재도전 ‘아바쿠스골프’ 이슈

22.07.08 ∙ 조회수 10,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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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골프웨어 ‘아바쿠스’가 새로운 주인인 빌리브컴퍼니(대표 백수연)를 만나 새롭게 출발한다. 이 회사는 최근 스웨덴 본사 아바쿠스스포츠웨어AB사의 국내 마스터 라이선시인 글로뷰션(대표 정광호)과 계약을 체결하고, 직수입과 한국 라이선스 제조까지 진행한다.

“MZ세대를 위한 골프웨어가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는 현재, 향후 시장을 주도할 마지막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가 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빌리브컴퍼니에 합류한 채현규 부사장의 아바쿠스에 대한 포부가 대단하다.

이번 F/W 시즌부터 전개를 준비하고 있는 아바쿠스는 강점인 퍼포먼스 라인인 37.5도와 X-시리즈는 아시안 스펙을 직수입하고,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와 스포츠웨어는 국내 기획을 중심으로 선보인다.

유통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개하는 동시에 7월부터 골프존 스크린에 티저 광고를 개시하는 등 정통 글로벌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아바쿠스는 스웨덴에서 31년간 명성을 쌓아온 정통 골프웨어로서 기능성은 물론 북유럽 특유의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으면서 자국 내 1위 골프웨어 자리를 지키며 전 세계 35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2년 7월호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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