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슬레저, 명품~내셔널 패션 마켓 전방위로!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22.06.15 ∙ 조회수 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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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슬레저 트렌드가 명품과 해외 디자이너, 볼륨 여성복 브랜드까지 패션 마켓을 전방위로 강타했다. 골프와 테니스를 중심으로 캠핑, 요가, 러닝 등 다양한 레저 활동이 대중적으로 자리 잡자, 패션 브랜드에서 이를 겨냥한 애슬레저 룩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다만 일반 스포츠 브랜드와 달리 기능성보다 패션성이 확실하게 두드러진다. '스포츠 활동'을 디자인의 모티브로 활용해 패션성과 스타일리시함에 방점을 찍었다는 게 다르다. 대표적으로 '프라다'와 '디올' '토리버치' '라코스테' '이자벨마랑' '아페쎄'에서 스포츠 모티브를 뚜렷하게 적용했다. '토리버치'와 '라코스테' '이자벨마랑' '이로'는 아예 스포츠 라인을 별도로 제안했다.
여성복 브랜드 '럭키슈에뜨'와 '럭키마르쉐'에서 올해 처음 대대적으로 스포츠 라인을 제안했으며, '스튜디오톰보이'가 스포츠라인을 처음으로 캡슐 라인 형태로 선보였다. 패딩 전문으로 유명한 '듀베티카'는 골프와 테니스 활동을 겨냥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리포지셔닝했다.
디올에서 올 S/S 선보인 스포츠 라인 디올 바이브
다만 일반 스포츠 브랜드와 달리 기능성보다 패션성이 확실하게 두드러진다. '스포츠 활동'을 디자인의 모티브로 활용해 패션성과 스타일리시함에 방점을 찍었다는 게 다르다. 대표적으로 '프라다'와 '디올' '토리버치' '라코스테' '이자벨마랑' '아페쎄'에서 스포츠 모티브를 뚜렷하게 적용했다. '토리버치'와 '라코스테' '이자벨마랑' '이로'는 아예 스포츠 라인을 별도로 제안했다.
여성복 브랜드 '럭키슈에뜨'와 '럭키마르쉐'에서 올해 처음 대대적으로 스포츠 라인을 제안했으며, '스튜디오톰보이'가 스포츠라인을 처음으로 캡슐 라인 형태로 선보였다. 패딩 전문으로 유명한 '듀베티카'는 골프와 테니스 활동을 겨냥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리포지셔닝했다.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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