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 오혁&백예린과 함께한 ‘올드스쿨’ 컬렉션 캠페인 공개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22.04.14 ∙ 조회수 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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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Vans)’가 뮤지션 오혁, 백예린와 컬렉션 ‘올드스쿨’의 캠페인 ‘디스 이즈 디 올드스쿨(This is the Old Skool)’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올드스쿨은 반스가 1977년 ‘스타일 #36(Style #36)’이라는 이름으로 출시한 컬렉션으로, 반스의 상징적인 ‘사이드스트라이프(Sidestripe)’가 적용된 최초의 신발로도 잘 알려져 있다. 내구성이 뛰어난 가죽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오혁은 반스의 콘텐츠 나레이터로 활동한 바 있으며, 싱어송라이터이자 밴드 ‘더 발룬티어스(The Volunteers)’의 보컬로 활동하는 백예린은 지난해부터 반스의 클래식 캠페인의 앰배서더로 참여하고 있다.
오혁은 “우리의 음악과 활동들이 더 많은 창의적인 생각들로 이어지면 좋겠다”라고 전했으며, 백예린은 “오프 더 월이라는 브랜드 반스의 메세지를 나만의 색과 스타일로 나타내 이번 캠페인에 담고 싶었고 그래서 더욱 애정이 많이 가는 작업이었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캠페인 론칭을 기념하여 남매 뮤지션 ‘릴체리(Lil Cherry)&골드부다(GoldBuuda)’도 동참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도 직접 커스텀 한 올드스쿨 제품과 함께 개성을 드러냈다.
올드스쿨 풋웨어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및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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