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 + 실력’ 갖춘 패션마켓 스·마·파

22.04.01 ∙ 조회수 26,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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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봐~ 언니들, 싸움이다.’ 마케팅 홍보도 등급이 있다! 15년 이상 패션시장에서 고객과 소통의 달인으로 달려온 그녀들, 석시영 이영미 양명아 박준희 이원영이 바로 주인공이다. 급변하는 패션시장 속에서도 촉과 순발력으로 고객과 호흡하는 이들은 한결같이 브랜드를 알리는 핵심은 “형식이 아닌 진정성을 기반해 브랜드 스토리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라고 입을 모은다.

패션시장 고객과 가장 최전선에 있는 그녀들! 재빠른 트렌드 캐치는 물론, 소비자들 하나하나의 움직임에 오감을 활짝 열어 둬야만 한다. 매일 고객들을 관찰하고 그들이 모이는 공간에 가서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최근 패션시장의 코어로 부상하고 있는 MZ세대에게 총력을 다하고 있는 파워 마케터들.

“MZ세대를 겉으로 이해해서는 안 돼요. 함께 호흡하고 느껴야 합니다”라고 강조한다. 그들이 흥미로워하는 스폿과 트렌드를 알기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빠른 콘텐츠 업데이트, 그리고 그들이 즐길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을 통해 직접 경험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그녀들의 몫이다.

소비자 니즈 파악은 필수, 소비자들이 어떤 장소를 원하고 어떤 콘텐츠에 흥미를 느끼는지, 어떤 셀럽에 열광하는지를 명확하게 인지해야 한다. 결국 결론은 ‘콘텐츠’. ‘브랜드가 소비자의 니즈를 창출해 낼 것인가, 소비자의 니즈에 맞게 브랜드가 맞춰갈 것인가’는 늘 고민하는 이슈다. 커져만 가는 디지털 시장 환경 속에서 마케터의 역할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최근 메타버스와 NFT까지 디지털 이슈까지 더해지며 마케터들의 머리와 몸은 더욱 바빠지기 시작했다. 이와함께 오프라인 체험도 더욱 중요해지는 만큼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균형감있는 접점을 찾아 새로운 콘텐츠를 쏟아내는 숙제를 안고 있다.

이제 S/S 시즌을 지나 F/W 시즌 아이디어에 힘을 모으고 있는 여걸 5! 한 걸음 앞선 이들의 행보가 패션시장의 스트리트 신(Scene)을 또 어떻게 그려나갈지 다시 한번 기대를 모으고 있다. <편집자 주>


■ 스트리트 마케팅 파이터, 파워 여걸들
■ 석시영 l 게스코리아 마케팅 기획 & 이커머스 이사
■ 이영미 l 하이라이트브랜즈 마케팅 상무
■ 양명아 l 신성통상 탑텐ㆍ탑텐키즈 / 에이션패션 마케팅 총괄 상무
■ 박준희 l 월드와이드브랜즈 마케팅 이사
■ 이원영 l 플랜티브랜즈 마케팅 총괄이사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2년4월호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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