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모델 지지 하디드, 워킹 수입 전부 기부?!

백주용 해외통신원 (bgnoyuj@gmail.com)
22.03.16 ∙ 조회수 6,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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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모델 지지 하디드(Gigi Hadid)가 이번 2022 F/W 패션위크 수입을 우크라이나에 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에서 수입이 가장 높은 모델 순위에 들어가는 지지 하디드는 약 7280만명의 SNS 팔로어 수를 자랑한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패션위크의 스케줄은 정해져 있고 나는 그것까지 컨트롤할 수는 없다. 역사에 남을 슬픈 시기에 패션쇼가 열렸고 워킹을 했다. 고통받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번 2022 F/W시즌 수입을 전부 기부하겠다”라고 전했다.

지지 하디드는 “우크라이나 외에도 모든 인종과 나라의 정의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한다. 팔레스타인에게도 지속적인 기부를 할 것이다. 평화 평화 평화”라고 덧붙였다.

할리우드 스타들이 우크라이나를 위한 성금 전달에 동참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출신 밀라 쿠니스와 애쉬튼 커쳐 커플은 37억원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122억 원을 기부했다.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라이언 레이놀즈는 구호 모금 운동 중이다. [정리 패션비즈=홍영석 기자]

백주용 해외통신원  bgnoyu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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