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블랙핑크 로제와 함께한 두 번째 캠페인
이유민 기자 (youmin@fashionbiz.co.kr)
22.03.11 ∙ 조회수 5,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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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코리아(대표 마크 제임스 에르켁)의 글로벌 주얼리 하우스 '티파니(Tiffany & Co.)'가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인 블랙핑크 로제와 함께하는 두 번째 티파니 하드웨어 캠페인을 선보였다. 도시 뉴욕에서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마리오 소렌티가 촬영했으며 지난해 공개한 캠페인에 이어 한층 더 강렬하고 대범한 에너지를 보여준다.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하드웨어 피스를 착용한 로제는 캠페인 콘셉트에 맞춰 친밀하면서도 강렬한 매력을 발산한다. 티파니 하드웨어는 2017년 처음 공개했으며 론칭 이래 티파니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주얼리 컬렉션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게이지 링크 모티브는 티파니 아카이브에 보존한 1971년도 브레이슬릿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 또한 외관은 브랜드가 탄생한 뉴욕의 힘과 개성, 거리에서 발산하는 반항적인 에너지를 고스란히 투영했다.
캠페인에서 로제는 기존의 티파니 하드웨어 파베 다이아몬드 스타일 외에도 오는 7월 새롭게 선보일 블랙 티타튬, 18K 로즈골드와 다이아몬드 소재의 링크로 디자인한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11월에 론칭할 풀 파베 다이아몬드 피스 또한 캠페인에서 선보인다. 2022년 티파니 하드웨어 캠페인은 3월14일, 프린트 및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동시 론칭한다. [패션비즈=이유민 기자]
이유민 기자 youmi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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