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로니(Synchrony),
글로벌 거래소 어센덱스 USDT 페어 상장 발표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22.02.18 ∙ 조회수 2,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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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로니(Synchrony), <br>글로벌 거래소 어센덱스 USDT 페어 상장 발표 3-Image



싱크로니(Synchrony) 생태계를 위한 유틸리티 토큰 ’SCY’가 ‘어센덱스’에 2월 17일 상장했다고 발표했다.

SCY는 싱크로니(Synchrony) 생태계에서 구독 서비스 비용을 지불하고, 스테이킹을 통해 특정 기능을 해제하는 데 사용되며, 사용자는 SCY코인으로 비공개 채팅 및 커뮤니티별 특전을 제공할 수 있다.

싱크로니(Synchrony)는 탈중앙화 자산관리 플랫폼으로, 분석 툴과 머신 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해 체인 상의 자산들을 평가하고 최적화한다. 이에 사용자들은 플랫폼 내에서 다른 트레이더가 수행한 내용을 복사하고 동적 지수에 수동적으로 투자하며, 전체적인 분석 툴을 이용해 연구를 수행할 수 있다.

싱크로니(Synchrony)는 크로스체인 간 상호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탈중앙화 자산관리 플랫폼으로, 인공지능(AI)를 사용해 디파이를 단순화한다. 해당 플랫폼의 핵심 기능은 파머스 마켓(farmer’s market)의 지원을 받아 카피 트레이딩(copy-trading)과 컴포저블 인덱스(composable indices)를 이용해 사용자들이 한 번에 여러 블록체인에 접근할 수 있게 한다.

관계자는 “싱크로니(Synchrony) 연구소는 홍콩에 설립되었고, 금융, 소프트웨어 개발, 블록체인, 기업 벤처에서 수십년간 경험을 가진 엔지니어와 소프트웨어 개발자들로 팀이 구성되어 있다”며 “싱크로니(Synchrony) 가능한 빠른 시일 내 크로스체인 간 상호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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