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말본~발리스틱 등 골프존 확대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22.02.16 ∙ 조회수 6,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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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대표 김은수)이 다가오는 골프 성수기 시즌(3월~5월)을 맞아, MZ골퍼들을 겨냥한 팝업존을 확대한다. 압구정동 명품관에서는 2030세대를 겨냥한 트렌디한 골프 브랜드 전용 팝업 공간을 새롭게 선보인다.

대표 브랜드로 스트리트 감성의 골프 브랜드 ‘말본골프’가 있다. 말본 골프는 일상 속에서도 착용 가능한 디자인을 내세워 최근 '나이키' '뉴발란스' 등 다양한 브랜드들과의 협업을 진행, MZ세대 골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스타디움 재킷 ▲타이거 패턴 아노락 ▲베스트 등이다.

더불어 미국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발리스틱골프’ 매장이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국내 첫선을 보인다. 해당 브랜드에서는 하이엔드 퍼포먼스를 지향하는 ‘프로그레시브 퍼포먼스’ 라인과 필드 및 일상 모두에서 착용 가능한 ‘치프 시크’ 두 가지 의류 라인을 선보인다. 더불어 브랜드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골프 용품들도 선보인다.

이외에도 강렬한 색감과 다채로운 패턴 등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골프웨어 브랜드 ‘어뉴골프’, 클래식한 디자인 중심의 여성 전문 골프웨어 브랜드 ‘페어라이어’ 등 특색 있는 골프 브랜드들이 팝업을 오픈한다.

명품관을 제외한 광교/타임월드/센터시티/진주에서는 ‘상반기 갤러리아 골프페어’를 진행, 각 지점 별로 골프 브랜드 상품 행사 및 우수 고객 초청 행사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실제 갤러리아 작년 골프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약 37% 신장했으며, 올해 1월에는 전년 동기간 대비 45% 신장하며 매출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패션비즈=강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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