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시술 효과를 더 높이고 싶다면? 피부관리장비 ‘씨엘로’ 추천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22.02.09 ∙ 조회수 6,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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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레이저 시술 시 단독으로 하기보다는 스킨부스터 혹은 시너지를 낼만한 다른 시술들을 병행하는 경우가 많다. 그 중 최근 출시된 씨엘로(CIELO)의 경우 순수 국내 기술로 탄생한 초음파 피부관리장비라는 점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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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로는 미국 루메니스사의 피코4레이저와 독일 HLS사의 GV레이저를 국내에 도입한 (주) 스타로닉에서 수년간 연구개발, 제작하여 출시한 신개념 피부관리 장비다. 3가지의 핸드피스를 사용하여 한 대의 장비로 다양한 피부 개선 효과를 노릴 수 있다.

(주) 스타로닉 박종일 대표는 “씨엘로는 다양한 파장의 초음파 에너지를 구현하여 여러가지 피부 고민을 해결해준다. 특히 초음파 장비 사용시 발생하는 이명을 최소화하여 충분한 시간 동안 시술할 수 있어 효과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순수 국내 기술로 여타 해외 장비들과 동등한 피부 개선 효과를 나타내 합리적인 비용으로 높은 만족을 거둘 수 있다”고 설명했다.

씨엘로는 크게 소노라임, 소노핏, 하이온트의 3가지 핸드피스를 갖고 있다. 3MHz, 10MHz, 20MHz 파형 생성이 가능한 소노라임의 경우 안티에이징 효과와 함께 피부 컨디션 자체를 건강하게 바꿔주는 기능을 한다.

160MHz의 초음파를 이용하는 소노핏은 피부 깊은 층까지 약물을 전달하는데 사용한다. 이명이 최소화되었기 때문에 기존 장비들보다 충분한 시간동안 초음파 에너지를 조사하는 것이 가능하다.

흔히 피부 관리 시 수용성 관리 제품들을 피부 속에 침투 시킬때 사용하는 이온관리의 경우 씨엘로의 하이온트를 통해 시술할 수 있다. 하이온트는 임피던스 값에 상관없이 효과적으로 일정하게 약물을 전달한다.

씨엘로는 레이저 시술 전이나 후에 사용하여 시너지 효과를 얻고 싶은 경우, 레필레오, 엑소좀, 필로르가135 등의 스킨부스터를 더욱 효과적으로 피부에 전달하고 싶은 경우, 피부의 전반적인 상태를 건강하게 끌어올리고 싶은 경우 추천한다.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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