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롬앤, 중국 오프라인 500개점 확대
22.02.03 ∙ 조회수 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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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조 장인, 색조 맛집으로 국내외 잘 알려진 아이패밀리에스씨(대표 김태욱)의 종합 색조 브랜드 '롬앤'이 중국 산푸(SANFU)백화점 500여곳에 입점한다. 산푸백화점은 베이징, 상하이, 천진 등 중국 약 200개 도시에 1200여 개의 지점을 가지고 있는 중국 주요 쇼핑몰 중 한 곳이다.
이번 입점은 산푸백화점의 핵심 카테고리 중 하나인 글로벌 뷰티 확장 전략에 맞춰 이뤄졌다. 중국 온라인 시장에서 이미 좋은 입지를 다지고 있는 롬앤을 입점시킴으로써 백화점 주요 소비 계층인 15~35세의 젊은 여성 소비자들의 트랜드를 반영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롬앤 해외사업팀 관계자는 "신제품 이슈가 많은 색조 제품의 특성상 중국 소비자분들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제형이나 컬러를 직접 눈으로 보고 테스트하고자 하는 니즈가 크다. 이번 오프라인 확장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분들과 직접적인 소통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한편 롬앤은 지난해 기준 중국 로컬 헬스&뷰티 스토어인 컬러리스트와 와우컬러 매장 약 200여 곳에 입점해 있으며 올해 중화권에 약 3000곳의 오프라인 매장 입점 계획을 진행중에 있다. [패션비즈=정효신 기자]
이번 입점은 산푸백화점의 핵심 카테고리 중 하나인 글로벌 뷰티 확장 전략에 맞춰 이뤄졌다. 중국 온라인 시장에서 이미 좋은 입지를 다지고 있는 롬앤을 입점시킴으로써 백화점 주요 소비 계층인 15~35세의 젊은 여성 소비자들의 트랜드를 반영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롬앤 해외사업팀 관계자는 "신제품 이슈가 많은 색조 제품의 특성상 중국 소비자분들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제형이나 컬러를 직접 눈으로 보고 테스트하고자 하는 니즈가 크다. 이번 오프라인 확장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분들과 직접적인 소통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한편 롬앤은 지난해 기준 중국 로컬 헬스&뷰티 스토어인 컬러리스트와 와우컬러 매장 약 200여 곳에 입점해 있으며 올해 중화권에 약 3000곳의 오프라인 매장 입점 계획을 진행중에 있다. [패션비즈=정효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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