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판 플랫폼 크림, 하이엔드 컬래버 상품 인기

22.01.11 ∙ 조회수 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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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대표 김창욱)의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이 명품, 디자이너 브랜드 카테고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면서 인기 아이템의 판도가 뒤바뀌고 있다. 크림은 작년부터 거래를 시작한 '롤렉스', '샤넬'에 이어 다양한 명품, 디자이너 브랜드까지 럭셔리 카테고리 라인업을 강화하며 '루이비통', '프라다'부터 인기 디자이너 브랜드 '텔파', '자크뮈스' 등 거래를 통해 지속적인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주요 상품으로는 루이비통의 '멀티 포쉐트 악세수아'부터 프라다의 '리에디션 사피아노 리나일론 호보백', 보테가 베네타의 '미니 레더 카세트백' 등 매장에서도 쉽게 만나기 힘든 아이템을 꼽을 수 있다. 또 드롭 직후 빠르게 품절되는 텔파의 ‘쇼퍼백’부터 MZ세대가 열광하는 트렌디한 컨템포러리 브랜드 자크뮈스의 '르 치키토' 백 또한 떠오르는 인기 상품이다.

특히 컬렉션 공개 이후 잇따른 품절을 기록한 루이비통 x 니고 '트리오 메신저'백부터, 가장 핫한 두 브랜드의 만남으로 유명했던 발렌시아가 x 구찌의 '해커 프로젝트 토트백' 그리고 텔파 x 어그의 쇼퍼백까지 국내에서 쉽게 구하기 힘든 컬래버 아이템도 거래할 수 있다.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명품 수요가 폭증하며 정식 매장을 방문해도 찾는 물건이 없거나 장시간 대기가 필수이기에 원하는 상품을 안전하고 손쉽게 구할 수 있는 편의성이 강점이다.

한편 럭셔리 아이템을 증정하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도 진행한다. 새해를 맞아 1월 한 달 간 매주 목요일, 금요일 양일간 진행되는 '해피뉴이어 럭키드로우' 이벤트의 경품으로는 크림에서 활발히 거래되는 샤넬 스몰 베니티백, 보테가 베네타 미니 카세트백, 루이비통 니고 포켓 오거나이저 등의 인기 럭셔리 아이템을 찾아 볼 수 있다. [패션비즈=정효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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