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얼 에스테디션 토치, 3차 완판 행렬<br> "사용 간편한 홈케어 디바이스"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21.12.15 ∙ 조회수 6,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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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뉴로코스메틱 메리얼의 뷰티 디바이스 '에스테디션 토치'가 출시 3개월 만에 3차 완판 기록을 세웠다.

메리얼 에스테디션 토치, 3차 완판 행렬<br>




에스테디션 토치는 스틱형 뷰티 디바이스로 LED, 온열, 갈바닉, 미세전류, 음파 진동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52g 스웨디시 디자인 설계로 사용자의 편의에 맞게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전문 연구기관이 협업해 약 3년의 개발기간과 180종 이상의 프로토타입을 거친 결과 탄생했다. LED와 미세전류가 스킨케어 효과를 높임과 동시에 AI에 의한 사용자 피부 타입에 가장 적합한 피부를 제공해준다.

메리얼의 에스테디션 토치는 화장품 유효성분 흡수율을 278% 높여주며 토너, 앰플, 에멀전, 로션 등의 기초제품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또, 괄사와 전기 자극에 의한 의한 얼굴 부기와 군살 제거를 도와줘 연예인 뷰티 아이템으로도 불리고 있다.

복잡한 사용법 대신 두 가지 모드로 설계돼 누구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Base Mode는 클렌징 후 토너 단계에서 사용하기 적절하다.

하루 종일 미세먼지, 메이크업 제품 등을 덧바르면서 고생한 피부에 휴식을 준다. 모공의 노폐물과 남아있는 균을 완벽히 제거하고 고르지 못하게 형성된 모공의 크기를 균일하게 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Focus Mode는 앰플 단계에서 기능성 성분이 피부 깊숙이 작용해 신속하게 극적인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포커스 모드는 음파 진동과 미세전류, 온열과 결합해 콜라겐의 합성을 돕고 화장품 유효성분의 활성화를 높일 수 있다.

메리얼 관계자는 "에스테디션 토치는 IPX5 방수 지원으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위생적인 부분까지 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또, 황금 곡률인 20도를 기반으로 헤드 부분과 실리콘 버튼과 그립감 사용성을 높였다"라고 전했다.

그는 "오랜 시간 연구 끝에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제품을 개발해, 선보인 결과 3차 완판을 이뤄냈다"며 "현재 sns와 입소문을 통해 제품이 회자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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