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호 부사장, 아시아태평양지역 사업 총괄로 선임

21.11.04 ∙ 조회수 4,539
Copy Link

고민호 부사장, 아시아태평양지역 사업 총괄로 선임 3-Image



글로벌 AI 테크 기업 몰로코(대표 안익진)가 고민호 부사장을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업 총괄로 선임했다. 몰로코는 고 부사장을 선임함으로 앞으로 아태지역 비즈니스 강화 및 이커머스 및 리테일 분야로의 비즈니스 확장에 나선다.

그는 또 디지털 마케팅 및 모바일 광고 비즈니스 전문가로, 몰로코 합류 전 크리테오 한국 및 중국 대표를 역임해 한국과 중화권 사업을 총괄했으며 네이버 라인 재직 당시 대만에서 모바일 광고 사업을 총괄한 바 있다. 그 외에도 삼성SDS, IBM, 구글 등을 거치며 인터넷과 모바일을 비롯해 전반적인 IT 산업 내 영업과 비즈니스 개발 및 전략 분야에서 20년 이상 다양한 경력을 쌓아왔다.

고 부사장은 “이미 글로벌 광고 시장에서 검증된 머신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몰로코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며, “그간 쌓아온 디지털 마케팅 및 모바일 광고에 대한 전문성과 이커머스 및 리테일 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몰로코의 비즈니스 영역 확장에 집중하며 보다 많은 기업들이 비즈니스 머신러닝을 활용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몰로코는 올해 기업 가치 1조 원을 돌파하며 유니콘 기업으로 인정받은 것은 물론, 가장 최근에는 구글 클라우드 고객 어워즈(Google Cloud Customer Awards)에서 크로스 인더스트리(Cross-industry)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또, 최근 발표된 앱스플라이어 퍼포먼스 인덱스 제13차 에디션에서 안드로이드 및 iOS별 리텐션, SKAN, 인앱구매, 그로쓰를 포함한 다수의 부문에서 글로벌 랭킹 상위 10위 안에 이름을 올리는 등 업계에서 인정받은 바 있다.

☞ 인사 관련 사이트 ‘FS컨설팅’ 둘러보기(PC 버전)
☞ 인사 관련 사이트 ‘FS컨설팅’ 둘러보기(모바일 버전)

Comment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
댓글 0
로그인 시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