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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웨어 '제리캔디자인' 품절 아이템 재생산
21.04.19 ∙ 조회수 4,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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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테헤란로세공사(대표 한동규)에서 전개하는 패션 아이웨어 '제리캔디자인(JERRICANDESIGN)’이 인기 모델로 론칭 3일만에 품절된 일부 상품을 오는 5월 말부터 6월 중에 리오더를 진행한다.
지난해 5월 중 제리캔디자인에서 모습을 공개한 IW제품군 중 유독 인기가 많았던 제품 ‘IW1001’ , ‘IW1002’ 두 제품이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특히 두 상품은 전용 클립온 렌즈를 장착 가능한데 블랙, 실버, 오렌지, 라이트그린 등 여러가지 컬러로 구성했으며 안경과 선글라스 두 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또 안경알만 덮는 프레임의 클립온과 안경테 전면부를 전부 덮는 사각 프레임 등 다양한 프레임을 선택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어 자유로운 커스터 마이징이 가능하다.
김도용 제리캔디자인 홍보 담당은 "소비자들의 재입고 문의가 쇄도해 신상품 기획을 진행하며 리오더도 병행하게 됐다"고 말한다. 이어 "오는 5월 중에는 제리캔디자인 압구정로데오 쇼룸오피스와 제리캔디자인 루프탑라운지 오픈을 앞두고 있으니 더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편 테헤란로세공사들은 지난 2019년 2월 설립된 이래,패션과 테크를 결합한 혁신 아이웨어 브랜드
제리캔디자인을 통해 신소재, 신기술을 바탕으로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며 글로벌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패션비즈=정효신 기자]
지난해 5월 중 제리캔디자인에서 모습을 공개한 IW제품군 중 유독 인기가 많았던 제품 ‘IW1001’ , ‘IW1002’ 두 제품이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특히 두 상품은 전용 클립온 렌즈를 장착 가능한데 블랙, 실버, 오렌지, 라이트그린 등 여러가지 컬러로 구성했으며 안경과 선글라스 두 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또 안경알만 덮는 프레임의 클립온과 안경테 전면부를 전부 덮는 사각 프레임 등 다양한 프레임을 선택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어 자유로운 커스터 마이징이 가능하다.
김도용 제리캔디자인 홍보 담당은 "소비자들의 재입고 문의가 쇄도해 신상품 기획을 진행하며 리오더도 병행하게 됐다"고 말한다. 이어 "오는 5월 중에는 제리캔디자인 압구정로데오 쇼룸오피스와 제리캔디자인 루프탑라운지 오픈을 앞두고 있으니 더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편 테헤란로세공사들은 지난 2019년 2월 설립된 이래,패션과 테크를 결합한 혁신 아이웨어 브랜드
제리캔디자인을 통해 신소재, 신기술을 바탕으로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며 글로벌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패션비즈=정효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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