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0 액티브 시니어 공략 '블랑코드' 론칭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21.04.06 ∙ 조회수 6,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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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코드(대표 이종선)에서 5060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여성복 '블랑코드(BLANCODE)'를 론칭한다. 쌤소나이트 등 패션업계 본부장 출신의 이 대표는 앞으로 여성 시니어 마켓이 성장할 것으로 보고 이번에 새롭게 뛰어들었다.
이 대표는 "코로나19 팬더믹 상황이 지속 되면서 5060세대의 오프라인 방문이 2/3로 줄어든 데 반해 온라인을 처음 경험한 5060 기성세대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면서 "블랑코드는 이달 20일을 기점으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론칭한다"고 말했다.
블랑코드는 젊은 세대의 패션, 스타일링에 관심이 높인 액티브 시니어를 타깃으로 하고 있다. '스타일리시한 옷은 시니어 체형에 맞지 않다'는 선입견을 깨고 시니어 체형에 맞춘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보인다. 더불어 한 시즌 입고 버리는 옷이 아니라 두고두고 입을 수 있는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과 품질에 신경을 썼다.
블랑코드의 디자인은 한 폭의 동양화 같은 프린트와 자수디자인을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온라인 콘텐츠도 차별화하고 있다. MZ세대들이 5060 어머니 선물로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아 MZ세대의 눈길을 끌 만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다. 블랑코드는 올 상반기는 온라인 판매에 주력하고 하반기부터는 백화점 유통 입점도 계획 중이다. [패션비즈=안성희 기자]
이 대표는 "코로나19 팬더믹 상황이 지속 되면서 5060세대의 오프라인 방문이 2/3로 줄어든 데 반해 온라인을 처음 경험한 5060 기성세대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면서 "블랑코드는 이달 20일을 기점으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론칭한다"고 말했다.
블랑코드는 젊은 세대의 패션, 스타일링에 관심이 높인 액티브 시니어를 타깃으로 하고 있다. '스타일리시한 옷은 시니어 체형에 맞지 않다'는 선입견을 깨고 시니어 체형에 맞춘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보인다. 더불어 한 시즌 입고 버리는 옷이 아니라 두고두고 입을 수 있는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과 품질에 신경을 썼다.
블랑코드의 디자인은 한 폭의 동양화 같은 프린트와 자수디자인을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온라인 콘텐츠도 차별화하고 있다. MZ세대들이 5060 어머니 선물로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아 MZ세대의 눈길을 끌 만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다. 블랑코드는 올 상반기는 온라인 판매에 주력하고 하반기부터는 백화점 유통 입점도 계획 중이다. [패션비즈=안성희 기자]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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