뮬라웨어, 고객의 니즈를 담은 레깅스 출시로 애슬레저 시장 사로잡아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21.04.02 ∙ 조회수 4,316
Copy Link
최근에는 레깅스를 일상에서도 쉽게 매치하지만 과거에는 운동용으로 착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아무래도 퍼포먼스 활동에 적합하도록 설계됐으며 디자인 면에서도 특이점을 발견하기 어려웠다.
레깅스의 활용은 근래에 들어 더 눈에 띄게 변화하고 있는데 지금은 일상복처럼 입을 수 있는 ‘애슬레저’ 스타일이 전 세계 패션 산업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건강에 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운동은 삶에서 분리할 수 없는 영역이 되고 많은 이들이 일상복을 병행한 운동복을 찾는 니즈가 높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불황을 겪고 있는 와중에도 애슬레저 패션을 대표하는 ‘레깅스’는 국내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국내 애슬레저 산업 중 독보적인 성장을 보이는 브랜드인 뮬라웨어는 국내 최초로 레깅스 시장을 개척한 바 있다.
흔히 레깅스를 생각하면 ‘편안함’과 ‘몸매라인’이라는 키워드를 떠올린다. 기존 국내 레깅스 시장은 이 중에서도 몸매 라인을 예쁘게 연출하는 기능에만 집중해 왔다면 뮬라웨어는 다르다. 뮬라웨어는 편안한 레깅스 본연의 기능을 중시하며, 몸을 탄탄하게 잡아주지만 하복부를 압박하지 않는 노블럭스 원단을 자체 개발해 ‘노블 레깅스’를 선보였다.
레깅스의 활용은 근래에 들어 더 눈에 띄게 변화하고 있는데 지금은 일상복처럼 입을 수 있는 ‘애슬레저’ 스타일이 전 세계 패션 산업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건강에 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운동은 삶에서 분리할 수 없는 영역이 되고 많은 이들이 일상복을 병행한 운동복을 찾는 니즈가 높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불황을 겪고 있는 와중에도 애슬레저 패션을 대표하는 ‘레깅스’는 국내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국내 애슬레저 산업 중 독보적인 성장을 보이는 브랜드인 뮬라웨어는 국내 최초로 레깅스 시장을 개척한 바 있다.
흔히 레깅스를 생각하면 ‘편안함’과 ‘몸매라인’이라는 키워드를 떠올린다. 기존 국내 레깅스 시장은 이 중에서도 몸매 라인을 예쁘게 연출하는 기능에만 집중해 왔다면 뮬라웨어는 다르다. 뮬라웨어는 편안한 레깅스 본연의 기능을 중시하며, 몸을 탄탄하게 잡아주지만 하복부를 압박하지 않는 노블럭스 원단을 자체 개발해 ‘노블 레깅스’를 선보였다.
레깅스 본연의 기능에 집중하면서도 뮬라웨어는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여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진화했다. 헬스나 야외 활동을 위주로 한 고강도 운동이 트렌드로 떠오를 때는 이에 맞춰 고밀도의 하이게이지 원단으로 가벼우면서도 하이서포트 기능을 갖춘 네오플렉스 원단을 개발, 적용한 ‘하이템포 레깅스’를 출시했다.
또한 레깅스를 보다 일상복처럼 입는 트렌드가 증가함에 따라 2020년에서는 일상에서도 입을 수 있는 ‘플레어 팬츠’를 제안했다. 플레어 팬츠는 슬랙스 핏의 디자인으로 일상생활에서도 가볍게 매치하여 입을 수 있어 더욱 활용도가 높다.
일반적으로 디자인이나 기능에 집중하여 제품 개발을 선보이는 경향이 높지만 뮬라웨어는 고객의 니즈에 초점을 맞춰 제품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특히 자체적으로 디자인 센터, 뮬라 팩토리를 보유하고 있다.
이에 대해 뮬라웨어는 “항상 고객의 니즈에 맞춰 성장해 왔다”라며 “현재 친환경, 리사이클 트렌드에 맞춰 이를 반영한 새로운 원단을 개발 중이다. 요가, 필라테스 강사가 인정한 전문 브랜드인 만큼 전문성과 정통성을 잃지 않고 운동하는 파트너로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뮬라웨어의 스테디셀러 노블, 하이템포 레깅스 및 플레어 팬츠 외 21년도 s/s 컬렉션 제품은 뮬라웨어 공식 온라인몰 및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Comment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
댓글 0
로그인 시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