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자체 편집숍 '엘리든' 통합 리뉴얼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21.03.16 ∙ 조회수 1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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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대표 황범석)의 자체 편집숍 '엘리든'이 남녀 복합 뉴럭셔리 콘셉트 스토어로 완전히 리뉴얼한다. 오는 19일 롯데 월드타워점(잠실) 에비뉴엘 3층에 162㎡(약 49평)로 새롭게 오픈할 계획이다.
'엘리든'은 2005년 2월 본점에 처음 선보인 이후 올해 16년차를 맞이했다. '엘리든' ‘엘리든맨’ ‘엘리든스튜디오’ ‘엘리든플레이’에 이르는 4개 멀티숍 브랜드를 총 24개 매장으로 운영해왔다. 그러나 최근 고객들의 글로벌 패션 트렌드에 대한 높아진 시각과 고객 개개인의 차별화된 패션 취향 등 높고 좁고 깊어진 수요를 고려해 이번 브랜드 리포지셔닝 및 통합 리뉴얼을 진행하게 됐다.
‘엘리든’은 트렌디한 해외 브랜드를 전개하는 롯데백화점의 디자이너 레이블 편집 매장으로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독특하면서도 감도 높은 패션을 제안한다. 매장은 브랜드 정체성이 확실한 해외 브랜드의 상품을 롯데백화점 바이어들이 직수입해 운영하고 있는 컨셉스토어이다.
'엘리든'은 2005년 2월 본점에 처음 선보인 이후 올해 16년차를 맞이했다. '엘리든' ‘엘리든맨’ ‘엘리든스튜디오’ ‘엘리든플레이’에 이르는 4개 멀티숍 브랜드를 총 24개 매장으로 운영해왔다. 그러나 최근 고객들의 글로벌 패션 트렌드에 대한 높아진 시각과 고객 개개인의 차별화된 패션 취향 등 높고 좁고 깊어진 수요를 고려해 이번 브랜드 리포지셔닝 및 통합 리뉴얼을 진행하게 됐다.
‘엘리든’은 트렌디한 해외 브랜드를 전개하는 롯데백화점의 디자이너 레이블 편집 매장으로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독특하면서도 감도 높은 패션을 제안한다. 매장은 브랜드 정체성이 확실한 해외 브랜드의 상품을 롯데백화점 바이어들이 직수입해 운영하고 있는 컨셉스토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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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의 ‘엘리든’, ‘엘리든맨’ 매장은 오는 2022년까지 하이엔드 디자이너 브랜드를 전개하는 남녀 복합 뉴럭셔리 편집숍 4개로 통합하고, 15개 매장을 운영 중인 ‘엘리든스튜디오’, ‘엘리든플레이’ 는 올해 안에 여성 컨템포러리 리딩 브랜드 편집숍인 ‘엘리든플레이’ 12개 매장으로 리뉴얼 한다.
리뉴얼 후 남녀 복합 뉴럭셔리 콘셉트 스토어로 새롭게 발돋움하는 ‘엘리든’은 알릭스, 어콜드워, 토가 등 하이엔드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엘리든 플레이’는 MM6, 엔폴드, 가니 등 해외 유명 컨템퍼러리 브랜드들의 라인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엘리든’은 토가X포터(출시예정일미정), 마르지엘라X리복 등 다양한 브랜드 이슈 콜래버레이션 상품을 전개하며, ‘엘리든플레이’는 엔폴드, 세인트제임스 등 해외 브랜드 단독 상품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김운주 롯데백화점 PB운영팀 엘리든 치프바이어는 “이번 리뉴얼을 시작으로 엘리든과 엘리든플레이는 트렌드를 앞선 스타일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룩과 스타일, 새로운 영감을 제공하는 진정한 스페셜티 스토어로 진화하고자 한다”며, “고객의 눈 높이 이상으로 고객이 기대하는 트렌드를 넘은 가치를 줄 수 있는 브랜드로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패션비즈=안성희 기자]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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