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핸드백 오르바이스텔라, 가죽가방 리사이클 앞장

21.01.05 ∙ 조회수 5,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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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그룹(회장 박효상)의 비건 핸드백 브랜드 오르바이스텔라(HEUREUX BY STELLA)가 자원재순환을 위해 새해맞이 첫 행사로 가죽가방을 보내준 고객을 대상으로 파스텔 스트랩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오르바이스텔라는 상품구입 후 홈페이지내 ‘기브 앤 테이크(GIVE AND TAKE)’ 이벤트 참여로 가죽가방을 보낸 소비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에게 핸드백의 기능과 외관을 돋보이게 하는 ‘파스텔 스트랩’을 보내준다.

이번 이벤트에 관련한 가죽가방 회수 및 ‘파스텔 스트랩’ 발송관련 배송비는 무료로 진행하며 오르바이스텔라는 고객이 보내준 가죽가방을 검수 후 자원 재순환을 위해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한다는 계획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로 가죽가방의 재순환을 통해 동물가죽이 조금이나마 덜 쓰이길 바란다”며 “동물의 행복과 동시에 자원 재순환을 통해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9년 말 론칭 초기부터 애니멀 프렌들리를 슬로건으로 비건 핸드백을 선보여 온 이 브랜드는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들에게 행복이 닿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윤리적 소비와 가치소비 중심의 패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패션비즈=정효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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