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정 CD의 '청' 무신사서 베일 벗다
20.11.10 ∙ 조회수 5,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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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브랜드 우영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출신 케이티 정(KATIE CHUNG)이 론칭한 브랜드 ‘청(CHUNNNG)’이 무신사에 단독으로 입점했다.
케이티 정은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 우영미(WOOYOUNGMI)에서 7년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약했다. 한국인 최초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패션 온라인 평론 사이트인 보그런웨이(voguerunway.com)에 리뷰가 등재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청은 ‘현실을 초월하다(go beyond reality)’를 주제로 인생의 목표는 상상을 현실로 이루어낸다는 케이티 정의 비전을 담은 브랜드다. 실용적인 스트릿 룩과 클래식한 테일러링을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스트릿 테일러링(Street Tailoring)’이 돋보인다.
현재 무신사 스토어에서 5차에 걸쳐 시즌 F/W 신상품을 출시한다. 주요 대표 상품은 유니크한 컬러 블록 디자인에 브랜드 로고를 강조한 오버핏 반소매 티셔츠, 후드 티셔츠와 빅포켓 디테일로 캐주얼과 클래식의 경계를 오가는 베이직 셔츠, 옥스퍼드 셔츠가 있다. [패션비즈=정효신 기자]
케이티 정은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 우영미(WOOYOUNGMI)에서 7년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약했다. 한국인 최초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패션 온라인 평론 사이트인 보그런웨이(voguerunway.com)에 리뷰가 등재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청은 ‘현실을 초월하다(go beyond reality)’를 주제로 인생의 목표는 상상을 현실로 이루어낸다는 케이티 정의 비전을 담은 브랜드다. 실용적인 스트릿 룩과 클래식한 테일러링을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스트릿 테일러링(Street Tailoring)’이 돋보인다.
현재 무신사 스토어에서 5차에 걸쳐 시즌 F/W 신상품을 출시한다. 주요 대표 상품은 유니크한 컬러 블록 디자인에 브랜드 로고를 강조한 오버핏 반소매 티셔츠, 후드 티셔츠와 빅포켓 디테일로 캐주얼과 클래식의 경계를 오가는 베이직 셔츠, 옥스퍼드 셔츠가 있다. [패션비즈=정효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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