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트를 담은 신진 토털 브랜드, 조렌즈 까르띠스

20.08.24 ∙ 조회수 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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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렌즈까르띠스(대표 강태승)의 위트를 담은 디자이너 브랜드 '조렌즈 까르띠스'는 이미 프랑스 등 해외가 주목하고 있는 신진 브랜드다. 이 브랜드의 강태승 대표 겸 디자이너는 "모든 것이 일률적이고 빠르게 돌아가는 현대 사화에서 자신의 개성과 정체성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패션을 만들고 싶었다"고 한다.

조렌즈 까르띠스는 매 시즌 다양한 주제에서 영감을 얻어 전위적이고 아방가르드한 무드의 패션을 선보인다. 주력 타깃은 2030대의 연령을 반영했으며, 남성과 여성 성별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여름과 겨울 등 계절에 상관없이 입을 수 있는 지속가능 패션을 추구한다.

유니크한 디자인과 더불어 합리적인 가격대도 눈길을 끈다. 셔츠 10~20만원대부터 시작해 아우터는 20만원부터 40만원대까지 다양하다. 조렌즈 까르띠스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브랜드 유통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온라인은 자사몰과 함께 디자이너 윈도우, AAG 스튜디오를 운영 중이며 오프라인은 보이 플러스에서 확인 가능하다.

해외는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비사이드 김치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추후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패션비즈=홍승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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