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 연기파 허인영 배우, 연극 '웃픈 3일'로 무대 선다
20.06.04 ∙ 조회수 12,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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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우이자, 방송인 허인영 배우가 리얼 공감스토리 연극 '웃픈 3일'로 무대에 선다. 네번째 앵콜공연에 고모역으로 합류하게 된 허 배우는 감칠맛나면서도 진성성있는 연기로 감동을 선사해줄 것으로 벌써부터 예매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그녀는 이미 연극으로 맥베스, 엄마의 소풍, 여보 나도 할말 있어 등으로 티켓 완판녀로 불릴 정도로 티켓파워에서도 관객몰이에 중심에 선 인기 배우이다.
또한 방송으로는 백년의 유산, 굿닥터, 뻐꾸기 둥지, 최고의 연인 등으로도 활약했던 베테랑 연기자이다. 이 외에도 웹시트콤 허여사와 블랑카 EBS 라디오 아름다운 동요세상(2년) 등으로도 활약했다.
허 배우는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 따뜻하고 감동을 주는 스토리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라며 "다른 연극 배우들과 웃프지만 행복한 인생사를 담아낼 것"을 약속했다.
한편 '웃픈 3일’이 내일 6월 2일부터 8월30일까지 대학로 스타시티 7층 후암씨어터에서 열린다. 연극 ‘웃픈 3일’은 주인공이 영원한 이별을 앞둔 가족들과 보내는 3일 동안의 이야기 그것을 웃음과 따듯한 가족애로 그리며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해줄 예정이다. [패션비즈=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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