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빈폴, 지속가능패션 '페트 피케' 선봬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20.05.22 ∙ 조회수 5,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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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패션(부문장 박철규)의 빈폴이 지속가능패션을 실현해 나가는 가운데 이번 시즌 '페트 피케'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버려진 페트병을 재생 가공한 리사이클 폴리(PE) 소재로 만든 비싸이클(B-Cycle) 라인이다. 강한 내구성과 구김에 강한 성질로 실용성을 높였으며 냉감 효과가 있는 아이스코튼 원사로 만들어 청량감이 우수하다.
또 목과 소매에 컬러 티핑(Tipping; 끝 부분에 다른 컬러로 효과를 준 디자인) 디테일이 포인트이고, 단독으로 입거나 안에 화이트 티셔츠와 매칭하면 캐주얼한 분위기를 강조할 수 있다. 피케 티셔츠 뿐 아니라 라운드네크, 헨리네크 등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됐다.
빈폴은 환경오염에 대한 관여도를 높이고 생산과정 전반에 대해 친환경적인 접근을 꾀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올 초부터 비 싸이클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버려진 페트병 재활용 소재 활용, ‘B-Cycle’ 라인
버려진 페트병과 가죽 등을 재활용한 재생원료 사용(Recycled Polyester and Leather), 생산공정에서 환경 오염 줄이는 노력(PFC Free), 동물복지 시스템 준수 다운(RDS) 사용 등 비 싸이클의 새로운 3대 기준을 제시했다.
빈폴은 지난해 론칭 30주년을 맞아 지속가능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상품 등 브랜드 이미지를 완전히 탈바꿈 한다고 선포했고, 폐페트병, 어망 등 혼방 재생 소재를 사용한 점퍼, 베스트 등을 출시한 바 있다.
박남영 빈폴사업부장(상무)은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초일류 브랜드로 우뚝 서기 위해서는 친환경 중심의 사고와 프로세스 개선이 중요하다”며 “빈폴은 향후에도 친환경을 고려한 상품은 물론 생산, 프로세스, 유통, 패키징 등 다양한 부분에서 진일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목과 소매에 컬러 티핑(Tipping; 끝 부분에 다른 컬러로 효과를 준 디자인) 디테일이 포인트이고, 단독으로 입거나 안에 화이트 티셔츠와 매칭하면 캐주얼한 분위기를 강조할 수 있다. 피케 티셔츠 뿐 아니라 라운드네크, 헨리네크 등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됐다.
빈폴은 환경오염에 대한 관여도를 높이고 생산과정 전반에 대해 친환경적인 접근을 꾀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올 초부터 비 싸이클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버려진 페트병 재활용 소재 활용, ‘B-Cycle’ 라인
버려진 페트병과 가죽 등을 재활용한 재생원료 사용(Recycled Polyester and Leather), 생산공정에서 환경 오염 줄이는 노력(PFC Free), 동물복지 시스템 준수 다운(RDS) 사용 등 비 싸이클의 새로운 3대 기준을 제시했다.
빈폴은 지난해 론칭 30주년을 맞아 지속가능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상품 등 브랜드 이미지를 완전히 탈바꿈 한다고 선포했고, 폐페트병, 어망 등 혼방 재생 소재를 사용한 점퍼, 베스트 등을 출시한 바 있다.
박남영 빈폴사업부장(상무)은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초일류 브랜드로 우뚝 서기 위해서는 친환경 중심의 사고와 프로세스 개선이 중요하다”며 “빈폴은 향후에도 친환경을 고려한 상품은 물론 생산, 프로세스, 유통, 패키징 등 다양한 부분에서 진일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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