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시아 등 비건뷰티, 착한 화장품으로 상승세

20.04.22 ∙ 조회수 8,336
Copy Link
최근 웰빙에 이어 ‘비건(Vegan)’ 뷰티에 대한 이슈가 커지면서 관련 코스메틱 브랜드들도 주목을 받고 있다. 친환경 등에 대한 이슈가 커지면서 음식, 패션 그리고 화장품까지 비건 트렌드가 확장되는 분위기다.

미니멀리즘을 지향하는 기초화장품 브랜드 미플래스(대표 송호원)의 리듀어(Réduire)는 동물실험을 반대하는 비건 화장품 브랜드로 전 성분 EWG 그린 등급 인증을 허가받았다.

리듀어는 피부에 유해한 성분으로 주로 언급되는 20가지 성분과 알레르기 주의 성분을 모두 배제했다. 불필요한 것은 없애고 최소한의 본질만 담아내는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등 믿고 쓸 수 있는 비건 브랜드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같은 회사에서 전개하는 언리시아(UNLEASHIA)는 국내 첫 비건 인증 글리터 전문 브랜드로 론칭과 동시에 국제동물보호단체인 PETA로부터 비건&크루얼티 프리 브랜드로 공식 인증을 받았다. 올해 3월 동물자유연대에 수익금을 기부하는 등 비건 브랜드로서 앞장선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대표 상품인 팟 타입의 ‘겟 루스 글리터 젤(Get Loose Glitter Gel)’은 언리시아 제품 중에서도 가장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다. 페이스뿐 아니라 헤어, 바디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본 제품은 총 4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4월 말 추가 컬러를 출시할 예정이다.

더로터스(대표 오유진)의 비건 & 클린 뷰티 브랜드 더 퓨어 로터스(The Pure Lotus)는 항산화 기능에 탁월한 ‘제주 백련잎’을 주원료로 사용한 메이드 인 제주 화장품이다. 제주 화장품답게 독자적인 제주산 인증 원료를 사용하는 등 미국 EWG 유해 안정성 등급에서 그린 등급을 획득하여 순한 화장품 브랜드로서의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언리시아 등 비건뷰티, 착한 화장품으로 상승세 932-Image





언리시아 등 비건뷰티, 착한 화장품으로 상승세 1015-Image



Comment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
댓글 0
로그인 시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