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랜드, 마흔파이브와 영포티 세대 응원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20.04.03 ∙ 조회수 110,195
Copy Link
파크랜드(대표 박명규)의 남성복 파크랜드가 프로젝트 밴드 '마흔파이브'에 의상을 협찬한다. 마흔파이브는 올해 마흔살이 된 김원효, 김지호, 박성광, 박영진, 허경환 5명의 동갑내기 개그맨들이 의기투합해 만든 밴드그룹이다.

40대 만이 보여줄 수 있는 감성을 음악으로 전달하기 위해서 결성했다. 파크랜드는 마흔파이브를 통해 ‘영 포티(Yong Forty)’를 겨냥한 댄디하면서도 세련된 슈트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파크랜드 관계자는 “활발한 사회생활과 경제활동을 하고 있으며 패션과 자기 표현에 관심이 많은 ‘영 포티’ 세대들과 소통을 강화하고자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겠다"며 "나이에 구애 받지 않고 과감히 꿈을 향해 도전하는 마흔파이브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마흔파이브와 함께 로운 인생의 2막을 시작하는 영 포티 세대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마케팅이 주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마흔파이브는 디하면서도 친근하고 유쾌한 콘셉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멤버들이 착용한 슈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파크랜드 홈페이지와 공식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크랜드, 마흔파이브와 영포티 세대 응원 573-Image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Comment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
댓글 0
로그인 시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