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동 영컬처 공간 '스컬프터'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
20.04.06 ∙ 조회수 9,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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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인 빈티지 감성, 여성 고객과 남성 고객을 넘나들며 본인들만의 스토리를 이야기하는 유니섹스 캐주얼 스컬프터(대표 이유태)가 서울 마포구 상수역 인근에 멋진 플래그십스토어를 완성했다.
통유리로 둘러싸여 고즈넉한 가옥 분위기를 연출하는 이곳에는 스컬프터의 아이템과 브랜드 감성에 새롭게 선보이는 야심작까지 함께 녹아 있다.
스컬프터는 올해로 론칭 9주년을 맞았다. 내년이면 10주년을 앞두고 있으며 이들은 현재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태국 등 동남아시아까지 브랜드 사업을 넓히며 승승장구 중이다. 사무실과 함께 구성돼 있는 플래그십스토어 역시 국내 고객은 물론 해외 관광객들의 필수 쇼핑 코스로 불릴 만큼 상수역 핫스폿 역할을 톡톡히 한다.
이들은 작년 연매출 100억원의 고지를 넘으며 온라인 스트리트 캐주얼 업계에서 입지도 굳혔다. 이번 시즌에는 여성 감성을 강화하고 레더류와 백팩류, 맨투맨 등 고객 선택의 폭을 다양하게 넓혔다. 이미 출시 직전부터 새로운 컬렉션에 대한 1020대 고객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는 상황이다.
■ 주소 서울시 마포구 상수동 93-5 운영시간 평일 13:00~20:00 주말 13:00~21:00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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