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론칭 '발망 헤어' 갤러리아 광교점서 첫선
20.02.25 ∙ 조회수 6,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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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리(대표 김채연)가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발망(Balmain)의 헤어 브랜드 발망헤어를 국내 론칭하고 오는 3월 2일 갤러리아 백화점 광교점에 단독 부티크를 오픈한다. 이 매장은 아시아 지역의 첫 발망 헤어 매장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국과 일본 시장에서 발망헤어의 수입·유통에 대한 독점 계약을 체결한 베일리는 단독 부티크를 오픈해 한국 소비자에게 새로운 패션 헤어 트렌드를 제안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헤어 브랜드에서 만나볼 수 없던 차별화된 럭셔리 패셔너블 헤어 시장을 전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미국과 유럽을 비롯해 전 세계 55개국에서 럭셔리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는 발망헤어는 샴푸와 컨디셔너의 기본 케어 상품과 다양한 헤어 연출이 가능한 스타일링 제품을 베이스로 선보인다. 여기에 액세서리와 헤어브러쉬, 기프트 세트 그리고 매 시즌마다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드라이어와 고데기 등 제품의 KC 인증이 마무리되는 하반기부터는 무게감 있고 완성도 높은 럭셔리 헤어 디바이스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계획이다.
김채연 대표는 “럭셔리 뷰티 수요가 높은 한국 시장에 아시아권 최초로 발망헤어를 선보일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국내 첫 단독 매장을 시작으로 고급 헤어 살롱과 백화점 등 오프라인 매장과 면세점 입점, 공식 온라인몰과 백화점몰까지 다양한 유통 채널을 확장해 한국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발망헤어는 국내 첫 론칭을 기념해 브랜드 시그니처 캔들과 높은 완성도의 리미티드 에디션 기프트 파우치 등 사은품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국과 일본 시장에서 발망헤어의 수입·유통에 대한 독점 계약을 체결한 베일리는 단독 부티크를 오픈해 한국 소비자에게 새로운 패션 헤어 트렌드를 제안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헤어 브랜드에서 만나볼 수 없던 차별화된 럭셔리 패셔너블 헤어 시장을 전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미국과 유럽을 비롯해 전 세계 55개국에서 럭셔리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는 발망헤어는 샴푸와 컨디셔너의 기본 케어 상품과 다양한 헤어 연출이 가능한 스타일링 제품을 베이스로 선보인다. 여기에 액세서리와 헤어브러쉬, 기프트 세트 그리고 매 시즌마다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드라이어와 고데기 등 제품의 KC 인증이 마무리되는 하반기부터는 무게감 있고 완성도 높은 럭셔리 헤어 디바이스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계획이다.
김채연 대표는 “럭셔리 뷰티 수요가 높은 한국 시장에 아시아권 최초로 발망헤어를 선보일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국내 첫 단독 매장을 시작으로 고급 헤어 살롱과 백화점 등 오프라인 매장과 면세점 입점, 공식 온라인몰과 백화점몰까지 다양한 유통 채널을 확장해 한국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발망헤어는 국내 첫 론칭을 기념해 브랜드 시그니처 캔들과 높은 완성도의 리미티드 에디션 기프트 파우치 등 사은품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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