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벨의 '놋토시계' 롯데百명동 팝업 시작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20.02.14 ∙ 조회수 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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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커스터마이징 시계 브랜드 '놋토(KNOT)'가 롯데백화점 명동점에 팝업스토어를 발렌타인데이 당일인 2월14일 오픈해 27일까지 14일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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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스토어는 백화점내 유동 트래픽이 가장 많은 롯데백화점 바이어가 직접 바잉한 해외 유명브랜드 편집숍 롯데백화점 탑스(TOPS)내에서 진행된다. 함께 참여하는 브랜드는 챔피온 아미 칼하트 세인트제임스 수프림 등 유명 해외브랜드가 있다.

'놋토' 시계는 헤드와 스트랩을 자유롭게 조합해 ‘나만의 시계’, ‘소중한 사람을 위한 시계’를 만들 수 있는 커스텀오더 방식으로 착용된다.

자신이 직접 디자인을 조합해서 만드는 방식을 오프라인 매장에서 체험하고, 헤드와 스트랩 그리고 버클 등을 자유롭게 코디해 볼수있다.

이정준 아이벨 대표는 "지난 2019년7월 가로수길 갤러리숍 오픈을 시작했지만 한일관계 갈등 장기화 조짐 그리고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악조건 속에서 고군분투 중이지만 그래도 커스텀시계 커플시계 티타늄시계로 유명세를 만들어가고 있는 놋토시계는 침체된 국내 손목시계 업계에서 신선한 이슈를 만들고 있다는것만으로도 큰 만족감을 느낀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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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롯데본점 행사 프로모션으로는 스트랩 단품을 포함 모든 구매고객에게 2만원 상당의 에코백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중이다.

■ 놋토 온라인 공식스토어 knot-designs.kr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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