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 디자인 잡은 핸드백 '샹들리에' 주목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20.01.28 ∙ 조회수 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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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은 디자이너가 론칭한 신규 핸드백 브랜드 '샹들리에'가 일상과 파티에서 포인트가 되는, 화려한 가방을 제안한다. 가죽이 아닌 페이크퍼와 합성피혁 등의 소재로 화려하고 발랄한 느낌을 표현한다. '리얼 가죽이면 더 좋았을텐데'가 아닌 '리얼 가죽으로 했으면 안 예뻤겠다'라는 생각이 들 만큼 디자인과 소재의 매치가 탁월하다.
과거 패션 디자이너였던 오영은 디자이너는 지난해 샹들리에를 론칭하며 첫 컬렉션으로 크게 '시퀀백' '뱀피' 그리고 페이크퍼 라인인 '아임밍크'를 선보였다. 시퀀백은 화려한 스팽글 장식으로 블링블링한 느낌을 주며, 뱀피는 밝고 시원한 느낌의 컬러로 시선을 잡는다. 아임밍크는 고급 페이크퍼를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부드럽다.
이외에도 샹들리에백, 밀키웨이백 등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여 첫 시즌부터 브랜드의 색깔을 뚜렷하게 드러냈다. 신사동 가로수길 골목에 쇼룸을 오픈했는데, 다양한 컬렉션이 쇼룸을 다채롭게 채웠다. 현재 온라인몰과 쇼룸에서 판매 중이며, 가로수길을 오가는 스타일리스트들에 의해 입소문이 나고 있다. 앞으로 온라인편집숍과 오프라인 유통을 통해 브랜드를 더 알려갈 계획이다.
과거 패션 디자이너였던 오영은 디자이너는 지난해 샹들리에를 론칭하며 첫 컬렉션으로 크게 '시퀀백' '뱀피' 그리고 페이크퍼 라인인 '아임밍크'를 선보였다. 시퀀백은 화려한 스팽글 장식으로 블링블링한 느낌을 주며, 뱀피는 밝고 시원한 느낌의 컬러로 시선을 잡는다. 아임밍크는 고급 페이크퍼를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부드럽다.
이외에도 샹들리에백, 밀키웨이백 등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여 첫 시즌부터 브랜드의 색깔을 뚜렷하게 드러냈다. 신사동 가로수길 골목에 쇼룸을 오픈했는데, 다양한 컬렉션이 쇼룸을 다채롭게 채웠다. 현재 온라인몰과 쇼룸에서 판매 중이며, 가로수길을 오가는 스타일리스트들에 의해 입소문이 나고 있다. 앞으로 온라인편집숍과 오프라인 유통을 통해 브랜드를 더 알려갈 계획이다.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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