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S 남성관 론칭, 남성명품직구 가능
패션비즈 인터넷팀 (fashionbiz@fashionbiz.co.kr)
19.09.11 ∙ 조회수 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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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성들의 명품브랜드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밀레니얼 세대들을 포함한 그루밍족들은 고가의 스니커즈, 티셔츠, 가방,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을 꾸미기 위해 아낌없는 소비를 하고 있다.
온라인 럭셔리 플랫폼 ‘캐치패션’에 따르면, 남성 명품시장의 성장 및 직구시장의 증가로 남성들에게 다양한 럭셔리 캐주얼 및 액세서리 상품을 오프라인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게 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24S도 남성라인을 론칭했다. 24S는 LVMH 소유 봉마르쉐 백화점의 온라인 쇼핑몰로 약 2년에 걸친 고객 친화적인 서비스로 현재 국내 여성 직구족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24S의 CEO 에릭 고게(Eric Goguey)는 "남성고객이 명품 소비시장의 큰 손으로 떠오름에 따라 글로벌 브랜드 및 국내 백화점들도 별도의 남성라인 전용매장을 마련하는 등 남성고객을 잡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이에 24S에서도 디올(Dior), 셀린느(Celine)를 시작으로 톰브라운(Thom Browne), 발렌시아가(Balenciaga), 발렌티노(Valentino) 등의 인기 브랜드의 남성라인을 오픈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국내 명품 직구족들이 주로 이용하는 해외사이트는 매치스패션, 파페치, 미스터포터, SSENSE 등이 있다.
이번에 론칭된 24S의 디올직구, 톰브라운, 발렌시아가 등의 브랜드별 남성라인 추천상품도 24S와의 공동마케팅을 통해 캐치패션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오픈을 기념하여 첫 상품 구매시에는 10% 할인(24S할인코드 10FIRST)도 제공한다.
해당 내용은 캐치패션과 24S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패션비즈 인터넷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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