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기 화장품 '밀크터치' 세번째 신상품도 품절

19.08.12 ∙ 조회수 6,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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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대표 이진호)에서 전개하는 밀크터치의 신상품 ‘비 마이 뮤즈 아이팔레트’가 론칭 특가 행사가 채 끝나기도 전에 품절 사태를 빚었다. 마쉬멜로우 파운데이션, 물광앰플에 이은 세 번째 품절이다.

비 마이 뮤즈 아이 팔레트는 트렌디한 컬러로 각광받고 있는 코랄과 브라운이 만난 9구 아이섀도우 팔레트다. 매트, 쉬머, 글리터의 꿀조합으로 구성돼 부드럽고 선명한 발색이 돋보인다는 평이다. 또한 아이메이크업은 물론 브로우, 아이라인, 치크로도 활용할 수 있는 ‘만능템’으로 불린다.

실제로 제품을 접한 고객들은 “컬러 조합이 대박이다”, “발색력 실화?”, “이거 하나면 메이크업은 끝이다” 등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밀크터치 측은 “지난 4월 브랜드를 론칭한 이후 3번째 품절을 맞았다. 고객분들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끼며, 앞으로도 좋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승부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밀크터치는 지난 4월, 첫번째 제품 ‘마시멜로우 파운데이션’으로 그 시작을 알렸으며, 4개월만에 15개로 라인업을 확장했다. 동시에 신라면세점, 신세계 시코르 입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성장을 이어가는 중이다. 최근에는 중국, 대만, 동유럽 등 해외에서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의 활약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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