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통 핸드백 생산 노하우 '케네스영' 론칭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19.06.20 ∙ 조회수 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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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콜렉션(대표 황병호)이 올 F/W시즌 핸드백 브랜드 케네스영을 론칭한다. 최근 서울 동대문 무신사스튜디오에서 론칭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한 이 브랜드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컨템포러리한 스타일로 제품을 나눠 소개했으며 품질대비 합리적인 가격대를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케네스영의 강점이라면 모기업이 1984년부터 현재까지 핸드백 OEM을 전문으로 한 프로모션 회사라는 점이다. 서울 강동구 길동에 생산라인을 두고 국내 메이저 핸드백 브랜드의 소싱을 맡고 있다.

경영2세이자 케네스영을 론칭한 황병호 대표는 "작고하신 부친이 평생 일궈놓은 핸드백 생산라인을 기반으로 품질이 뛰어난 브랜드를 론칭하겠다는 취지로 이번에 도전하게 됐다"며 "10만원대 중반~20만원대 후반까지 가격대를 책정해 부담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했으며 2030 여성들이 데일리백으로 실용성 높게 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에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케네스영은 론칭 초반에는 W컨셉 등 온라인 유통을 통해서만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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