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스튜디오, 오픈 1주년 기념 네트워킹 파티 개최
19.06.14 ∙ 조회수 6,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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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대표 조만호)에서 운영하는 공유오피스 무신사스튜디오가 지난 13일 오픈 1주년을 맞아 내부 행사를 열었다. 서울 중구 을지로6가 현대시티타워에 위치한 무신사스튜디오 12층 라운지에서 이뤄진 이번 행사는 팝업 쇼룸과 네트워킹 파티 순으로 진행됐다.
오후 2시부터 7시까지는 입주 브랜드 중 선착순 20개사의 신청을 받아 팝업 쇼룸을 열고 오후 5시부터는 다과와 함께 입주사들간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내부 행사로 진행돼 외부인사를 따로 초청하지는 않았으나 입주사 중 파워 인플루언서들도 있어 홍보효과를 기대한다.
김우리 과장은 "현재 입주 업체의 경우 60~70개사이며 입주 시기가 제각기 달라 서로간 교류가 많지 않다. 같은 공간을 공유하는 만큼 '함께' 한다는 의미에서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한다.
이지혜 커뮤니티 매니저는 "무신사에는 스트리트 브랜드가 주로 입점해 있지만 스튜디오에 입점한 업체들은 여성복, 잡화, 생활 소품 등 다양한 복종의 브랜드가 있다. 이번 네트워킹 파티를 통해 타 복종간 협업 등이 활발히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후 2시부터 7시까지는 입주 브랜드 중 선착순 20개사의 신청을 받아 팝업 쇼룸을 열고 오후 5시부터는 다과와 함께 입주사들간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내부 행사로 진행돼 외부인사를 따로 초청하지는 않았으나 입주사 중 파워 인플루언서들도 있어 홍보효과를 기대한다.
김우리 과장은 "현재 입주 업체의 경우 60~70개사이며 입주 시기가 제각기 달라 서로간 교류가 많지 않다. 같은 공간을 공유하는 만큼 '함께' 한다는 의미에서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한다.
이지혜 커뮤니티 매니저는 "무신사에는 스트리트 브랜드가 주로 입점해 있지만 스튜디오에 입점한 업체들은 여성복, 잡화, 생활 소품 등 다양한 복종의 브랜드가 있다. 이번 네트워킹 파티를 통해 타 복종간 협업 등이 활발히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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