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핸드백 '오소이' 플래그십 리뉴얼 오픈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19.05.31 ∙ 조회수 11,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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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디자인랩(대표 강희진)의 핸드백 브랜드 오소이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첫 플래그십스토어를 리뉴얼 오픈했다. 오소이의 '얽매이지 않고, 정형화되지 않은 디자인'을 담은 공간이다. 갤러리처럼 모든 아이템을 천천히 둘러볼 수 있도록 'ㅁ'자 형태로 공간을 구성했고, 쉬어갈 수 있는 공간도 별도로 마련했다.
겨울 시즌 상품을 제외한 가방 · 슈즈 전 아이템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플래그십스토어에서 조은혜 디자이너의 여성복 브랜드 부리(BOURIE)와 컬래버레이션한 의류 라인을 한정 수량으로 처음 선보였다. 오소이의 시그니처인 '브로트백'과 그 뒤를 잇는 '시저링(SCISSORING)백'이 베스트 아이템이며, 여름 샌들과 플립플랍도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
오소이는 플래그십스토어 외에도 'W컨셉'과 '29CM' 등의 온라인 편집숍에서 전개 중이며, 올해 초 입점한 신세계 온라인면세점에서도 디자이너 브랜드 중 두드러지는 성과를 내고 있다. 올해는 쇼룸을 통해 유럽 시장에 도전하며 입지를 넓혀갈 예정이다.
오소이는 OEM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높은 퀄리티와 꼼꼼한 디테일 작업으로 이름을 알렸다. 가방을 바탕으로 중성적이면서 심플한 디자인의 슈즈와 액세서리로 카테고리를 넓혔다. 앞으로 여러 카테고리의 브랜드와 협업해 더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겨울 시즌 상품을 제외한 가방 · 슈즈 전 아이템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플래그십스토어에서 조은혜 디자이너의 여성복 브랜드 부리(BOURIE)와 컬래버레이션한 의류 라인을 한정 수량으로 처음 선보였다. 오소이의 시그니처인 '브로트백'과 그 뒤를 잇는 '시저링(SCISSORING)백'이 베스트 아이템이며, 여름 샌들과 플립플랍도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
오소이는 플래그십스토어 외에도 'W컨셉'과 '29CM' 등의 온라인 편집숍에서 전개 중이며, 올해 초 입점한 신세계 온라인면세점에서도 디자이너 브랜드 중 두드러지는 성과를 내고 있다. 올해는 쇼룸을 통해 유럽 시장에 도전하며 입지를 넓혀갈 예정이다.
오소이는 OEM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높은 퀄리티와 꼼꼼한 디테일 작업으로 이름을 알렸다. 가방을 바탕으로 중성적이면서 심플한 디자인의 슈즈와 액세서리로 카테고리를 넓혔다. 앞으로 여러 카테고리의 브랜드와 협업해 더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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