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이클 가방 프라이탁, 서울 압구정 신규 매장 오픈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19.05.27 ∙ 조회수 9,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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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탁코리아(대표 유씨 장)의 리사이클 브랜드 프라이탁(FREITAG)이 오는 5월26일 서울 압구정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 66㎡ 규모의 공간에서 1100개 이상의 아이템을 선보인다. 국내 단독 매장으로는 한남동의 첫번째 매장에 이은 두번째 매장이다.
여유로운 공간 구성을 위해 기둥과 벽을 제외한 나머지 불필요한 요소를 모두 제거했고, 매장 후면에 비어 있던 공간을 매장 내부와 연결해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프라이탁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살려 인더스트리얼한 느낌을 살렸고, 컬러풀한 아이템이 돋보일 수 있도록 장식적인 요소는 최대한 배제했다.
프라이탁은 유럽 대륙을 횡단하던 화물차의 방수포를 재활용한 기능성 가방과 액세서리로 지난 25년 간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해왔다.
주소 : 강남구 신사동 654-3번지
운영 시간 : 오전 11시30분~ 오후 8시
여유로운 공간 구성을 위해 기둥과 벽을 제외한 나머지 불필요한 요소를 모두 제거했고, 매장 후면에 비어 있던 공간을 매장 내부와 연결해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프라이탁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살려 인더스트리얼한 느낌을 살렸고, 컬러풀한 아이템이 돋보일 수 있도록 장식적인 요소는 최대한 배제했다.
프라이탁은 유럽 대륙을 횡단하던 화물차의 방수포를 재활용한 기능성 가방과 액세서리로 지난 25년 간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해왔다.
주소 : 강남구 신사동 654-3번지
운영 시간 : 오전 11시30분~ 오후 8시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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