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뷰티 브랜드 '네이밍(NAMING)' 론칭
19.04.01 ∙ 조회수 21,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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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컴퍼니(대표 이영민)가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네이밍(NAMING)'의 모습을 공개했다. 브랜드 슬로건은 'Whats your name?'. 정체성이 뚜렷한 20대 등 밀레니얼 세대를 타깃으로 한 통통 튀는 콘셉트의 화보까지, 마치 패션 화보같은 감각적인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1차 론칭 아이템은 세미 매트 립스틱부터 크림 블러셔 등 색조 위주로 구성했다. 추후 베이스 등 카테고리를 점진 확대할 계획이다. 네이밍은 론칭 2주도 채 안되어 유명 유튜버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브랜드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알렸다. 주력 상품인 립스틱뿐만 아니라 의외로 크림 블러셔도 다채로운 컬러로 1020대 여성들에게 인기가 좋다고.
전개사 이름인 포컴퍼니처럼 네이밍이라는 브랜드는 4명의 젊은 CEO에 의해서 탄생했다. 4명의 대표 모두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약했지만, 코스메틱 브랜드를 운영하는 데 꼭 필요한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로 회사를 꾸렸다. 패션, 비주얼 디렉팅, R&D, 기획 등 경험을 가진 대표진들은 네이밍의 화보 촬영도 직접 디렉팅하면서 하나 하나 브랜드의 모습을 만들었다.
또한 이 회사는 이미 아비브(Abib)라는 스킨케어 브랜드로 인지도를 알린 곳이다. 마스크팩과 슬리핑팩이 국내외로 히트를 치면서 상품력을 인정받았다. '아비브를 만든 곳에서 나온 색조 브랜드라면 믿고 쓴다'는 소비자의 후기가 이어질 정도다.
네이밍 마케팅 담당자는 "얼핏 보면 패션 브랜드처럼 보일 만큼 감각적인 무드로 제품을 홍보하는 것이 네이밍의 경쟁력"이라며 "올해의 계획은 네이밍의 이름을 알리고 자사몰 등 온라인 유통 채널 활성화와 해외 시장 공략도 염두에 두고 있다. 꼭 사고 싶은 코스메틱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1차 론칭 아이템은 세미 매트 립스틱부터 크림 블러셔 등 색조 위주로 구성했다. 추후 베이스 등 카테고리를 점진 확대할 계획이다. 네이밍은 론칭 2주도 채 안되어 유명 유튜버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브랜드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알렸다. 주력 상품인 립스틱뿐만 아니라 의외로 크림 블러셔도 다채로운 컬러로 1020대 여성들에게 인기가 좋다고.
전개사 이름인 포컴퍼니처럼 네이밍이라는 브랜드는 4명의 젊은 CEO에 의해서 탄생했다. 4명의 대표 모두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약했지만, 코스메틱 브랜드를 운영하는 데 꼭 필요한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로 회사를 꾸렸다. 패션, 비주얼 디렉팅, R&D, 기획 등 경험을 가진 대표진들은 네이밍의 화보 촬영도 직접 디렉팅하면서 하나 하나 브랜드의 모습을 만들었다.
또한 이 회사는 이미 아비브(Abib)라는 스킨케어 브랜드로 인지도를 알린 곳이다. 마스크팩과 슬리핑팩이 국내외로 히트를 치면서 상품력을 인정받았다. '아비브를 만든 곳에서 나온 색조 브랜드라면 믿고 쓴다'는 소비자의 후기가 이어질 정도다.
네이밍 마케팅 담당자는 "얼핏 보면 패션 브랜드처럼 보일 만큼 감각적인 무드로 제품을 홍보하는 것이 네이밍의 경쟁력"이라며 "올해의 계획은 네이밍의 이름을 알리고 자사몰 등 온라인 유통 채널 활성화와 해외 시장 공략도 염두에 두고 있다. 꼭 사고 싶은 코스메틱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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