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네트웍스 최선정 사장 선임 등 임원인사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19.03.13 ∙ 조회수 1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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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 기업 서양네트웍스(회장 서동범)가 최선정 전무를 사장으로, 김정주 이사를 상무로 선임하는 등 임원 인사를 진행했다. 최선정 사장은 2017년 정보기획실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한 것에 이어, 최근 사장으로 임명됐다.

또한 올해 2월에는 브랜드사업부I의 김정주 이사와 박세규 GM(General Manager)이 각각 상무와 이사로 승진했다.

김정주 상무는 베비라를 거쳐 2000년 서양네트웍스에 입사한 이후, 영업기획 팀장과 아울렛 사업부장, 2014년에는 전략기획실 이사를 맡아 활약했다.

박세규 이사는 슈페리어와 두산의류BG를 거쳐 2012년 서양네트웍스에 입사했다. 이후 '리틀그라운드' 영업팀장, 아동(블루독,알로봇,리틀그라운드) 총괄 영업부장을 거쳐 올해 이사로 승진했다.

브랜드사업부1은 브랜드 블루독, 알로봇, 밍크뮤, 블루독베이비, 편집숍 '리틀그라운드'의 백화점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

SPA 브랜드 래핑차일드와 편집숍 '오프라벨'은 브랜드사업부2에서 담당한다. 현재 브랜드사업부II는 배종호 이사가 이끌고 있다.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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