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갤럭시, 톱모델 ‘션오프리’와 손잡다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19.01.22 ∙ 조회수 6,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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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패션(부문장 박철규)에서 전개하는 남성복 갤럭시가 세계적인 톱모델 션 오프리(Sean O‘pry)와 손잡았다. 션오프리는 캘빈클라인, 조르지오 아르마니, 펜디, 마크제이콥스 등의 모델로서 활약한 글로벌 스타다.

갤럭시는 30대 젊은 남성을 타깃으로 한 신규 라인 ‘GX1983’ 출시와 함께 브랜딩을 강화하고 있다. 션오프리를 통해 트렌디하고 모던한 ‘GX1983’를 대대적으로 알려나갈 계획이다. ‘GX1983’ 라인은 캐주얼 소재를 중심으로 패턴/실루엣 등 갤럭시의 노하우를 결집한 캐주얼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젊은 감성 뉴 라인 ‘GX1983’ 홍보 강화

특히 ‘GX1983’ 라인은 포멀과 캐주얼의 경계를 아우르는 보더리스 상품과 함께 레트로 무드, 활동성을 높인 트렌디한 디자인이 강점이다.

안승현 남성복 사업부장(상무)은 “‘GX1983’은 갤럭시의 뉴 라인으로서 30대 젊은층을 겨냥한 만큼 상품뿐 아니라 홍보도 대대적으로 하겠다”며 “30대인 ‘션 오프리’의 스타일링이 그루밍족과 스타일리시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남성들에게 긍정적인 영감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션 오프리는 1989년생으로, 지난 ‘09년 6월 ‘포브스’에서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남자 모델 선정된 바 있다. 2013년 9월 모델닷컴(Model.com)에서 뽑은 세계적인 남자 모델 50인 중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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