벵갈빈티지 호치민점, 월매출 1억대 K패션 파워!
베트남 K패션의 힘! 제이엘트렌드(대표 이진우)가 전개하는 벵갈빈티지가 베트남에서 상승세다. 호치민 매장 경우 월평균 8000~1억원대를, 다낭 매장인 경우는월 6000만원대의 매출을 꾸준히 올리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7넌 베트남에 론칭하며 1년새 상승궤도를 탄 이 브랜드는 마니아층이 생겼을 정도다. 이 대표는 "베트남 마켓이 결코 쉽지는 않습니다. 베트남도 소득 수준이 점차 올라오고 있고 소비자들 수준도 높아지고 있어 저희도 부지런히 앞서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한다.
상품은 자체 생산과 바잉 등 혼합해 운용하고 있으며. 바잉 경우 스타일 수는 티셔츠 50, 원피스 100 , 브라우스 30, 바지 30 , 스커트 30으로 구성한다. 자체 생산은 티셔츠 100, 원피스 250, 브라우스 50 스커트 50 스타일로 총 600~700 스타일로 구성한다.
물량은 지난 2017 년 11월 오픈 이후 2018 년 12 월 기준 약 6만장 사입과 생산을 혼용해 진행중이다. 베트남에서 메인 소비층은 20대 초반에서 30대 후반의 중산층 여성 고객이 주를 이룬다.
여성 캐주얼 의류를 메인으로 액세서리와 패션 선글라스 안경과 아동복 등 다양한 상품구성이 눈길을 끈다. 2층은 베트남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헤어살롱과 네일케어 기본 스파를 운영하고 있으며, 3층은 럭셔리 수입제품으로 구성했다. 여기에 5층 루프탑 라운지는 멤버십 회원제로 운영하며 VIP 손님들과 더불어 베트남 셀럽들의 프라이빗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한편 제이엘트렌드는 2018년 9월 베트남 빈증에 베트남 생산 공장을 오픈하는 등 현재 중남미와 유럽등지로 OEM ODM 수출 생산도 시작했다. 현재 베트남에서 벵갈빈티지는 현 베트남 엔터테인먼트사와 파트너로 모델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베트남 내 신 엔터테이너를 발굴해 양성하는 등 다양한 영역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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