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키츠네, 韓 디자이너 유니 안 영입
18.12.18 ∙ 조회수 6,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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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길다스 로엑과 마사야 쿠로키가 2002년 론칭한 패션 브랜드 메종키츠네가 한국인 디자이너를 영입했다. 유니 안(Yuni Ahn) 디자이너는 남성, 여성복을 아우르는 메종키츠네 토털 컬렉션의 디자인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그는 메종키츠네의 남성과 여성을 새롭게 재정의 하고, 인하우스 디자인팀과 함께 퀄리티와 실루엣을 발전시키는 데 집중한다.
한국에서 태어난 유니 안 디자이너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 재학시절 스텔라 맥카트니의 디자인팀에서 첫 커리어를 쌓았다. 그 이후 그녀는 레디투웨어, 액세서리, 인테리어 프로젝트 같은 다양한 범위의 업무 경험을 클로에, 셀린, 미우미우, 폴스미스 등의 다양한 브랜드에서 쌓아나갔다.
가장 최근에는 피비 파일로가 지휘했던 셀린에서 가방, 주얼리 그리고 선글라스등의 핵심 디자인을 진행해 왔으며 이후 프리 컬렉션과 쇼 컬렉션의 디자인 디렉터로서 일해왔다. 유니 안 디자이너는 2019년 1월, 파리 패션위크 기간동안 진행되는 브랜드의 첫번째 프레젠테이션에서 그녀의 첫 컬렉션을 선보인다.
한편 프랑스 파리와 일본 도쿄의 만남으로 만들어진 메종키츠네는 패션, 뮤직레이블, 커피숍까지 독특하고 영감을 주는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여왔다. 현재 메종키츠네는 전세계에서 연간 4000만달러 이상의 매출이익을 기록하고 있으며 그 수익의 90 %는 패션에서 만들어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삼성물산패션(부문장 박철규)가 올해부터 단독 전개하고 있다.
한국에서 태어난 유니 안 디자이너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 재학시절 스텔라 맥카트니의 디자인팀에서 첫 커리어를 쌓았다. 그 이후 그녀는 레디투웨어, 액세서리, 인테리어 프로젝트 같은 다양한 범위의 업무 경험을 클로에, 셀린, 미우미우, 폴스미스 등의 다양한 브랜드에서 쌓아나갔다.
가장 최근에는 피비 파일로가 지휘했던 셀린에서 가방, 주얼리 그리고 선글라스등의 핵심 디자인을 진행해 왔으며 이후 프리 컬렉션과 쇼 컬렉션의 디자인 디렉터로서 일해왔다. 유니 안 디자이너는 2019년 1월, 파리 패션위크 기간동안 진행되는 브랜드의 첫번째 프레젠테이션에서 그녀의 첫 컬렉션을 선보인다.
한편 프랑스 파리와 일본 도쿄의 만남으로 만들어진 메종키츠네는 패션, 뮤직레이블, 커피숍까지 독특하고 영감을 주는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여왔다. 현재 메종키츠네는 전세계에서 연간 4000만달러 이상의 매출이익을 기록하고 있으며 그 수익의 90 %는 패션에서 만들어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삼성물산패션(부문장 박철규)가 올해부터 단독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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