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컬처 캐주얼 'BHM' 넉살과 함께 랑데뷰

whlee|18.10.30 ∙ 조회수 8,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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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이치글로벌(대표 우종완)의 BHM(비에이치엠)이 힙합 레이블 VMC(비스메이저컴퍼니) 소속 래퍼 넉살과 함께 특별한 화보를 촬영했다. 넉살은 현재 힙합 신에서 가장 주목하는 아티스트로 현재 쇼미더머니 프로듀서이자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넉살은 브랜드 무드에 맞는 90년대 레트로 감성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BHM의 주력 상품인 아노락 점퍼, 레터링 데님점퍼, 스포티한 집업점퍼 등은 자유분방하고 스타일리시한 넉살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졌다.

지난 3월 론칭한 BHM은 유스컬처를 기반으로 20대 고객이 타깃이다. 현재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과 ak플라자 등 오프라인 유통 11개를 베이스로 움직인다. 온라인으로는 '무신사'를 통해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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