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JAJU), 에어프라이어 등 소형 가전 확대
18.10.10 ∙ 조회수 25,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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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에어프라이어'를 선보이며 생활 속에 필요한 소형 가전 제품군을 강화한다. 자주는 올 여름 조용한 바람 선풍기를 출시해 호응을 얻고, 이에 힘입어 간편하게 쓸 수 있는 소형 가전 카테고리를 늘리고 있다.
자주의 에어프라이어는 시중에서 판매하는 에어프라이어의 단점을 보완해 소비자들이 원하는 기능만을 담았다. 이 상품은 뚜껑에 투명창을 달아 '보면서 요리할 수 있는' 장점을 가졌다. 뚜껑을 열지 않고 조리 과정을 볼 수 있어 실용적이다.
또한 내부 램프가 켜지기 때문에 열어보지 않고 조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버튼을 한번만 누르면 뚜껑이 완전하게 열려 조리 후 조리용 바구니를 제거하지 않아도 된다. 내부 세척도 편리하다. 또한 6.5L의 초 대용량으로 한번에 많은 양을 조리할 수 있다.
특히 보면서 요리하는 에어프라이어는 '자동 저어주기' 기능도 탑재했다. 기기 중간에 주걱이 달려있어 버튼을 누르면 조리 중에 자동으로 상품을 섞어준다.
기름때에 대한 고민도 덜어줬다. 음식을 조리할 때 사용하는 망을 따로 분리해 세척할 수 있고 상품 상단에 기름때 방지망을 달아 발열 코일에 기름때가 묻는 것을 막아 위생적이다.
보면서 요리하는 에어프라이어는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11일부터는 전국 매장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자주는 에어프라이어 출시를 기념해 이달 17일까지 SI빌리지와 자주 매장에서 특별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담당자는 "가정에서 자주 쓰는 상품을 선별해 꼭 필요한 기능만을 담은 좋은 아이템을 기획해 출시하고 있다"며 "앞으로 한국인의 생활에 대한 관찰과 분석, 고민을 바탕으로 가정에서 자주 쓰는 상품을 제안하겠다"고 전했다.
자주의 에어프라이어는 시중에서 판매하는 에어프라이어의 단점을 보완해 소비자들이 원하는 기능만을 담았다. 이 상품은 뚜껑에 투명창을 달아 '보면서 요리할 수 있는' 장점을 가졌다. 뚜껑을 열지 않고 조리 과정을 볼 수 있어 실용적이다.
또한 내부 램프가 켜지기 때문에 열어보지 않고 조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버튼을 한번만 누르면 뚜껑이 완전하게 열려 조리 후 조리용 바구니를 제거하지 않아도 된다. 내부 세척도 편리하다. 또한 6.5L의 초 대용량으로 한번에 많은 양을 조리할 수 있다.
특히 보면서 요리하는 에어프라이어는 '자동 저어주기' 기능도 탑재했다. 기기 중간에 주걱이 달려있어 버튼을 누르면 조리 중에 자동으로 상품을 섞어준다.
기름때에 대한 고민도 덜어줬다. 음식을 조리할 때 사용하는 망을 따로 분리해 세척할 수 있고 상품 상단에 기름때 방지망을 달아 발열 코일에 기름때가 묻는 것을 막아 위생적이다.
보면서 요리하는 에어프라이어는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11일부터는 전국 매장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자주는 에어프라이어 출시를 기념해 이달 17일까지 SI빌리지와 자주 매장에서 특별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담당자는 "가정에서 자주 쓰는 상품을 선별해 꼭 필요한 기능만을 담은 좋은 아이템을 기획해 출시하고 있다"며 "앞으로 한국인의 생활에 대한 관찰과 분석, 고민을 바탕으로 가정에서 자주 쓰는 상품을 제안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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