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 엘다스, 中 진출 본격 가시화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18.10.01 ∙ 조회수 6,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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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화장품(대표 유학수, www.coreana.com)의 엘다스 이지톡스 앰플 프로그램 4개입 '이지톡스 미니(EG tox Mini)'가 온라인 방송을 타고 중국 전역으로 송출, 대륙 진출에 전격 나섰다.
지난 9월 10일 중국 최정상급 왕홍 '위천(余琛)'이 천안에 위치한 코리아나 송파기술연구원을 직접 방문해 ‘이지톡스 미니(2ml*4ea/40,000원)'를 소개하는 타오바오(TAOBAO) 라이브 생방송이 진행됐다.
지난 9월 10일 중국 최정상급 왕홍 '위천(余琛)'이 천안에 위치한 코리아나 송파기술연구원을 직접 방문해 ‘이지톡스 미니(2ml*4ea/40,000원)'를 소개하는 타오바오(TAOBAO) 라이브 생방송이 진행됐다.
해당 방송은 2시간 가량 이뤄졌으며, 70만뷰의 기록을 올렸다. 이어 9월13일 서울 북촌 한옥마을에서 추가 방송을 진행해 60만뷰의 기록과 함께 30분만에 준비한 5천 세트 전량이 완판되어 화제가 집중되고 있다.
엘다스의 이지톡스 프로그램 4개입 '이지톡스 미니'는 지난 8월 파트너사인 씨앤케이코스와 함께 개발, 국내에서 소비자가격 4만원에 판매되는 제품이다.
코리아나 화장품의 기초케어 완성체 앰플로 소개되는 이 제품은 아데노신,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 하이트롤리라이즈드콜라겐 등의 성분을 갖고있어 주름개선 기능성과 피부탄력, 수분공급 및 보습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전해진다.
코리아나 화장품 관계자는 “코리아나 엘다스 이지톡스 프로그램은 중국에서 EGF 앰플로 알려져 좋은 반응을 보이며 나날이 성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중국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앰플명가 코리아나의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국 유명 뷰티 왕홍인 위천(余琛, YuChen)은, 중국의 후난방송국(湖南电视台) 출신으로 지난 11년간 약 4000개의 뷰티 관련 프로그램 진행했다. 위천은 20여개국 30개이상의 화장품 연구소를 방문할 정도로 화장품 성분에 깊은 조예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2016년 7월 타오바오 라이브 채널 '위천(Yuchen)의 글로벌 뷰티를 찾아서'를 개설해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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