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사이즈몰 4XR 전개사 티그린, 칼하트 품에 안고 급상승
18.08.31 ∙ 조회수 17,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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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칼하트와 총판계약을 맺고 패션업계 신흥주자로 떠오르고 있는 기업이 있다. 지난 2006년부터 패션사업을 시작한 회사 티그린(대표 손일락, 고윤수)이다. 티그린은 빅사이즈 전문몰 ‘4XR’을 전개하고 있으며 회사 설립 이래 꾸준한 성장률을 자랑하고 있다.
최근 화제를 모은 건 단연 칼하트와의 총판 계약이다. 기존에 국내에서 칼하트WIP 라인으로 전개하던 웍스아웃이 패션성이 강했다면 티그린의 칼하트는 베이직한 워크웨어 감성이 뚜렷하다. 작업복 느낌으로 시작된 칼하트 워크웨어는 큼직한 티셔츠, 통큰 팬츠 등이 주력 아이템이다. 티셔츠 가격도 부담이 없어 오픈 직후부터 준비된 물량을 빠르게 소진했다.
효자 브랜드 4XR의 탄탄한 뒷받침도 회사 성장에 한몫 하고 있다. 4XR은 빅사이즈 전문시장에서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고 있으며 자체 브랜드는 물론 어커버, 러기드하우스 등의 캐주얼 상품을 위탁 판매하고 있다.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매장도 6호점까지 확장했다. 이들은 수원점, 창원점, 인천점, 부산점, 대전점, 성수점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점포가 월매출 1억원이 담보될 정도로 꾸준함을 자랑한다. 최근에는 밀가루 브랜드 곰표와 독특한 콜래보레이션을 펼쳐 반나절만에 품절되는 등 SNS 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손일락 대표는 “4XR은 론칭 이래 이탈 고객이 거의 없을 정도로 꾸준한 템포가 강점이다. 여기에 칼하트가 합세해 서로 좋은 시너지를 내고 있다. 우리는 패션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구한다. 본사 안에는 스몰 브랜드가 입주할 수 있는 공유 오피스가 있고 1:1 스타일링 서비스를 메인으로 하는 전문몰 ‘스타일스텝’도 전개하고 있다. 촬영대행 서비스인 4XR LAB도 브랜드 콘셉트와 테마를 잡아준다. 차근차근 단계별로 다양한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것이 우리 회사만의 차별점”이라고 말했다.
최근 화제를 모은 건 단연 칼하트와의 총판 계약이다. 기존에 국내에서 칼하트WIP 라인으로 전개하던 웍스아웃이 패션성이 강했다면 티그린의 칼하트는 베이직한 워크웨어 감성이 뚜렷하다. 작업복 느낌으로 시작된 칼하트 워크웨어는 큼직한 티셔츠, 통큰 팬츠 등이 주력 아이템이다. 티셔츠 가격도 부담이 없어 오픈 직후부터 준비된 물량을 빠르게 소진했다.
효자 브랜드 4XR의 탄탄한 뒷받침도 회사 성장에 한몫 하고 있다. 4XR은 빅사이즈 전문시장에서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고 있으며 자체 브랜드는 물론 어커버, 러기드하우스 등의 캐주얼 상품을 위탁 판매하고 있다.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매장도 6호점까지 확장했다. 이들은 수원점, 창원점, 인천점, 부산점, 대전점, 성수점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점포가 월매출 1억원이 담보될 정도로 꾸준함을 자랑한다. 최근에는 밀가루 브랜드 곰표와 독특한 콜래보레이션을 펼쳐 반나절만에 품절되는 등 SNS 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손일락 대표는 “4XR은 론칭 이래 이탈 고객이 거의 없을 정도로 꾸준한 템포가 강점이다. 여기에 칼하트가 합세해 서로 좋은 시너지를 내고 있다. 우리는 패션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구한다. 본사 안에는 스몰 브랜드가 입주할 수 있는 공유 오피스가 있고 1:1 스타일링 서비스를 메인으로 하는 전문몰 ‘스타일스텝’도 전개하고 있다. 촬영대행 서비스인 4XR LAB도 브랜드 콘셉트와 테마를 잡아준다. 차근차근 단계별로 다양한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것이 우리 회사만의 차별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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