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럭스, 프리미엄 아우터 '타트라스' 론칭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18.08.07 ∙ 조회수 1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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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럭스(대표 박상배 강영석)가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타트라스(TATRAS)'를 국내에 론칭했다. 지난 7월 27일 롯데월드타워 에비뉴엘에 첫 매장을 열고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에비뉴엘까지 총 3개 매장을 오픈했다. 겨울 시즌이 시작되는 것에 맞춰 매장을 점차 늘릴 계획이다.
타트라스는 2006년 이탈리아에서 탄생해 밀라노와 도쿄, 오사카를 거쳐 올해 국내에 첫 매장을 열게 됐다.일본식 절제된 라인, 이탈리아의 우수한 패브릭과 장인정신, 폴란드의 정밀한 기술력을 집약해 퀄리티 높은 아우터를 제안한다. 특히 아시아인 체형에 맞도록 핏을 조절해 다운 상품임에도 코트처럼 날렵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매장에서는 이번 2018 F/W 남성과 여성 컬렉션, 키즈 상품을 모두 선보인다. 가격대는 가볍게 입을 수 있는 경량 패딩 80만원대, 메인 아우터 110만~130만원대, 헤비 아우터 150만원대로 제안한다. 키즈 상품도 40만~70만원대로 판매한다.
타트라스 마케팅 담당자는 “타트라스는 기능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합리적인 럭셔리를 추구하는 한국 소비자들에게 매력을 어필해, 빠른 시간 안에 높은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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