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티바이오 ‘오투팡’, 화장품 메이크업브러쉬 세척방법 소개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18.07.12 ∙ 조회수 1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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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는 피부관리에 더욱 신경 쓰일 수 밖에 없다. 습한 날씨와 금방 생겨나는 땀, 피지로 인해 피부상태를 수시로 체크하고 여성들의 경우는 화장 상태도 점검하곤 하는데, 피부에 악영향을 주는 요소로는 매일 쓰는 메이크업 제품의 청결관리 상태다. 하지만 이를 간과하는 경우가 많아 제대로 세척, 관리하지 않은 도구를 사용함으로써 피부건강을 해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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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티바이오(대표이사 김정엽)는 이런 메이크업 제품 관리에 자사의 신소계 다목적 세정제 브랜드 ‘오투팡’의 활용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한다. ㈜엔씨티바이오는 우선 자주 세척하기 힘들고 귀찮기도 해서 넘기고 있는 메이크업 브러쉬의 경우 예민한 부위인 눈과 눈썹에 직접 접촉하기 때문에 산소로 살균 및 세정을 하는 오투팡이 맞춤형 제품이라 말한다.

업체 측에 따르면 아이쉐도우브러쉬, 파운데이션퍼프, 컨실러브러쉬, 컨투어링브러쉬, 팩트퍼프 등 브러쉬 제품들을 미온수에 담근 후 다목적 세정제인 오투팡을 적당량 넣어줌으로써 손쉽게 세척이 가능한데, 오투팡은 찬물용해력이 좋기 때문에 냉수에도 사용이 가능한 세정제로 알려져 있지만 메이크업 제품들은 유분기의 확실한 제거를 위해 미온수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30분간 담궈 놓는 과정만으로 오투팡이 물과 만나 순수한 산소방울을 발생시켜 브러쉬와 퍼프를 구석구석 두드림으로써 찌든 때와 세균의 살균세척 효과를 볼 수 있다. 인체에 무해한 원료로만 만들어져 이 과정으로 세척한 브러쉬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또한 오투팡은 환경부로부터 친환경마크를 획득한 제품이기도 하다.

오투팡 브랜드 공식 블로그에는 실제로 이 세척 과정을 그대로 담고 세척 전, 후의 브러쉬 제품 사진까지 공개하며 객관적인 효과를 증명하고 있다.

오투팡 관계자는 “화장품퍼프세척 과정으로 메이크업브러쉬를 30분 정도 담근 후 가볍게 세척하기 때문에 바쁜 여성들도 메이크업 후 간단하게 깨끗한 브러쉬를 항상 사용할 수 있다”며, “외국에서는 제대로 세척하지 않은 브러시 사용 후 심각한 눈썹 주위 염증이 생겼다는 사례도 있듯, 화장품용품 관리는 항상 주의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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