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 신세계百 경기·강남점서 팝업스토어~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18.07.06 ∙ 조회수 5,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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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대표 차정호)의 토탈 홈퍼니싱 브랜드 까사미아(casamia)가 신세계백화점 경기점과 강남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경기점 팝업스토어는 경기 남부권 고객에게 전문 홈퍼니싱 스타일을 제안하고, 백화점 내에서도 손쉽게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처음으로 마련한 매장이다. 강남점은 지난 3월 진행한 팝업스토어에 대한 반응이 좋아 2차로 진행하게 됐다.

먼저 7월 6일부터 19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지하 1층에서 운영하는 팝업스토어에서는 올해 출시된 베드룸 시리즈 ‘테이큰(taken)’과 북유럽 스타일의 ‘듀얼 6인 식탁’, 까사미아 베스트 셀러 ‘모리스 4인 소파’ 등의 가구를 비롯해 침구, 소품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프리미엄 매트리스 ‘라까사(La Casa)’를 비롯해 고객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클라우드(Cloud)’까지 다양한 매트리스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팝업 오픈을 기념해 30~40% 할인 이벤트와 사은품 증정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스토어는 7월 5일부터 11일까지 이어진다. 이불세트와 패드, 주방용품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최대 50%까지 할인판매해 다양한 소품을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다.

한편 1982년 12월 설립된 토털 홈퍼니싱 브랜드 까사미아는 지난 3월 신세계그룹의 자회사로 편입됐다. 모던, 내추럴을 기본 디자인 콘셉트로 고객의 심리와 감성 만족, 문화의 접목을 통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디자인을 바탕으로 고객의 주거공간을 만든다.

36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 독창적인 스타일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주거 공간에 어울리는 가구, 침구, 소품 아이템과 인테리어 스타일을 제안한다. 가구, 침구, 소품을 한 번에 쇼핑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을 국내에 정착시켜 왔다. 실제 공간처럼 매장을 구성해 고객이 인테리어 트렌드와 스타일을 경험하게 한다. 현재 직영점, 대리점, 백화점 매장을 포함해 70여개의 유통망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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