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롯데·신라 등 면세점 입점...유통 다각화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18.05.30 ∙ 조회수 5,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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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코리아(대표 윤근창)의 휠라(FILA)가 국내 주요 온∙오프라인 면세점으로 진출하며 유통채널을 다각화했다. 이달 초 롯데소공동면세점, 신라아이파크면세점에 이어 지난 26일 신라장충동면세점에 휠라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
앞서 지난 3일에는 롯데인터넷면세점을 시작으로 신라아이파크인터넷면세점, 신라인터넷면세점 등 온라인 면세점에 먼저 입점해 초기 이용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면세 비즈니스에도 순항이 예상된다.
현재 휠라는 온∙오프라인 각 3개씩 총 6개의 면세점 채널을 통해 휠라(FILA)를 포함한 휠라키즈(FILA KIDS), 휠라언더웨어(FILA UNDERWEAR) 등 총 3개 브랜드 상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휠라를 대표하는 의류와 신발, 키즈 패션, 언더웨어에 이르는 다채로운 카테고리로 면세 이용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오는 6월 중으로는 오프라인 면세점 내 '휠라골프(FILA GOLF)' 상품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휠라의 면세점 판로 확대는 유커를 비롯한 해외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쇼핑 패턴에 기인한다. 최근 한국을 찾는 여행객이 중국뿐 아니라 해외 각 지역으로 확대되고 있는 데다가 휠라에 대한 선호도 또한 해외에서 고르게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들 해외 관광객들이 한국 현지에서 직접 브랜드 제품을 구매하려는 니즈 또한 증가하고 있어, 이들의 이용이 용이한 면세점 입점을 결정한 것이라고.
휠라 관계자는 "국내 주요 면세점 채널 입점은 1992년 브랜드의 국내 론칭 이후 처음”이라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 소비자 구매 채널 확대를 위해 연내 약 3개점 추가 오픈도 검토 중에 있다. 앞으로 유통채널 다각화로 소비자 접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3일에는 롯데인터넷면세점을 시작으로 신라아이파크인터넷면세점, 신라인터넷면세점 등 온라인 면세점에 먼저 입점해 초기 이용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면세 비즈니스에도 순항이 예상된다.
현재 휠라는 온∙오프라인 각 3개씩 총 6개의 면세점 채널을 통해 휠라(FILA)를 포함한 휠라키즈(FILA KIDS), 휠라언더웨어(FILA UNDERWEAR) 등 총 3개 브랜드 상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휠라를 대표하는 의류와 신발, 키즈 패션, 언더웨어에 이르는 다채로운 카테고리로 면세 이용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오는 6월 중으로는 오프라인 면세점 내 '휠라골프(FILA GOLF)' 상품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휠라의 면세점 판로 확대는 유커를 비롯한 해외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쇼핑 패턴에 기인한다. 최근 한국을 찾는 여행객이 중국뿐 아니라 해외 각 지역으로 확대되고 있는 데다가 휠라에 대한 선호도 또한 해외에서 고르게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들 해외 관광객들이 한국 현지에서 직접 브랜드 제품을 구매하려는 니즈 또한 증가하고 있어, 이들의 이용이 용이한 면세점 입점을 결정한 것이라고.
휠라 관계자는 "국내 주요 면세점 채널 입점은 1992년 브랜드의 국내 론칭 이후 처음”이라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 소비자 구매 채널 확대를 위해 연내 약 3개점 추가 오픈도 검토 중에 있다. 앞으로 유통채널 다각화로 소비자 접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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