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만명 몰렸던 '잇더서울' 5월 황금연휴에 재개최
18.04.25 ∙ 조회수 6,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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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누적방문객 42만명이 몰려 매출액 30억원을 돌파했던 푸드 페스티벌 '잇더서울(Eat The Seoul)'이 오는 5월 황금 연휴에 다시 열린다. 국내 푸드 커뮤니티 ‘오늘 뭐 먹지?’로 알려진 푸드 스타트업 쿠캣(대표 이문주)이 코엑스와 함께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코엑스 광장에서 개최한다.
이 축제는 ‘코엑스 C-페스티벌’ 행사의 일환으로 작년 4월 처음 열린 후 관람객의 호응을 얻으며 이번에 3회를 맞았다. 4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총 29일 간 진행된 작년 행사에는 50여 곳의 맛집이 참여했다.
올해는 전국 맛집 32곳이 참가해, 전국 각지의 음식을 소개한다. 우선 ‘크레페홍’(무지개크레페), ‘엉터리생고기’(삼겹살 비빔국수), ‘고피자’(미니피자) 등 지난해 축제에서 인기를 얻었던 맛집들이 재참가해 업그레이드된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 축제는 ‘코엑스 C-페스티벌’ 행사의 일환으로 작년 4월 처음 열린 후 관람객의 호응을 얻으며 이번에 3회를 맞았다. 4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총 29일 간 진행된 작년 행사에는 50여 곳의 맛집이 참여했다.
올해는 전국 맛집 32곳이 참가해, 전국 각지의 음식을 소개한다. 우선 ‘크레페홍’(무지개크레페), ‘엉터리생고기’(삼겹살 비빔국수), ‘고피자’(미니피자) 등 지난해 축제에서 인기를 얻었던 맛집들이 재참가해 업그레이드된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 ‘갱스터트럭’(멕시코), ‘코끼리식당’(태국), ‘오사카멘치’(일본) 등 외국 음식 맛집들도 다수 참가한다. 대형 칠면조 구이, 바비큐 플래터, 스테이크 덮밥, 나시고랭 등 해외여행에서 맛볼 수 있었던 별미들을 소개한다. 이외 TV 예능 프로그램에서 ‘솜사탕 브리또’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던 ‘앤디캔디 솜사탕’도 참가한다.
한예진 쿠캣 매니저는 “500만 구독자를 보유한 푸드 커뮤니티 ‘오늘 뭐 먹지?’를 통해 수집된 사용자 빅데이터를 분석해 요즘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트렌디한 음식으로 맛집 라인업을 구성했다”며 “특히 이번 행사는 수제맥주 페스티벌 ‘그레이트 코리안 비어 페스티벌’(GKBF, Great Korean Beer Festival)과 함께 열린다. 맛있는 음식은 물론 시원한 맥주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관람객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잇더서울'이 포함된 ‘C-페스티벌 2018’은 외교부, 주한태국대사관, 강남구, 코엑스MICE클러스터위원회,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코엑스가 주관하는 도심 문화 축제다. 올해는 ‘하늘에서 쏟아지는 유성처럼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자’는 콘셉트로 행사를 기획했다. 코엑스와 무역센터 일대에서 다양한 문화 공연과 전시, 체험 행사 등 다채로운 이벤트 등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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