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 편집숍 ‘캐리마켓’ 가로수길점 1주년 맞아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18.04.19 ∙ 조회수 11,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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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캐리(대표 이은정)에서 전개하는 키즈 편집숍 '캐리마켓'의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점이 1주년을 맞았다. 작년 4월 키즈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으로 출범한 '캐리마켓' 2040 엄마들을 타깃으로 트렌디한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대의 다양한 패션 & 리빙 아이템을 구성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가로수길점을 시작으로 롯데백화점 잠실점, 스타필드 고양점 등 10여개점의 매장을 확보하면서 키즈 편집숍의 선두주자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더캐리가 자체 기획한 PB 유아복 「베베드피노」와 아동복 「아이스비스킷」를 중심으로 국내외 핫 브랜드, 유니크한 브랜드를 속속 들여오면서 엄마들 사이에는 핫플레이스로 통할 만큼 단기간에 고속성장한 곳이기도 하다.
'캐리마켓' 가로수길점은 지난 14일 키즈패셔니스타 등을 초대해 1주년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인기 셀럽들과 그들의 2세가 함께 하기도 했다. 윤민수의 아들 윤후, 안선영과 아들 서바로, 김성은과 아들 정태하 그리고 맘젤스 멤버들과 키즈 모델들까지 많은 셀럽들이 등장했다.
이들은 '캐리마켓'의 스프링 룩을 선보이며 ‘키즈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윤후는「아이스비스킷」의 컬러 배색의 베이스볼 재킷과 레드쇼츠를 매치해 산뜻한 스포티룩을 완성했다. 서바로는 「베베드피노」의 레드 카디건과 데님 점프슈트를 착용했다.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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