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플립플랍 「이파네마」 판매 채널 다각화

18.03.30 ∙ 조회수 6,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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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플립플랍 전문 브랜드 「이파네마(Ipanema)」가 주식회사 이파(Yipa)와 한국 정식 유통을 체결해 판매채널을 확장한다. 이 브랜드는 현지 최대 신발 생산업체인 그렌데네에서 생산을 맡고 있다.

「이파네마」는 3월말부터 신세계, 롯데 등 주요 백화점을 비롯해 슈즈 전문 멀티숍 ABC마트, 토박스, 앳코너, TNGT, 킨더스코너 등 전국 300여개 오프라인과 국내 주요 온라인 채널에 영업망을 넓힌다.

또한 2018년 S/S 시즌에는 상품 라인을 확장하고 디자인과 컬러를 다양화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평균 4만~5만 원대로 부담 없는 가격도 강점이다.

「이파네마」는 아름다운 여성의 곡선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새로운 상품 라인을 선보인다. 글리터, 참 장식을 내세운 플립플랍 롤리타(Lolita)도 돋보인다.

또한 맥시 패션(Maxi Fashion), 리비아(Livia) 모델을 비롯해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여성 프리미엄 아이템 선레이(Sunray) 레니(Lenny) 등 총 50여 가지 아이템도 선보인다. 남성 라인과 아동 등 100여 가지를 함께 출시해 다양하고 합리적인 가격대의 플립플랍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이파 관계자는 "젊은 소비층 사이에서 ‘워라벨’, ‘욜로’ 트렌드가 자리 잡으면서 여행을 위한 아이템으로 샌들, 플립플랍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세련된 스타일과 우수한 착화감, 실용성까지 겸비한 「이파네마」는 유행을 타지 않아 패션에 민감한 국내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파네마」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해변 '이파네마'에서 영감을 받아 지난 2001년 브라질에서 탄생한 브랜드다. 세련된 디자인과 편안한 착화감으로 세계 시장에서 프리미엄 플립플랍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으며 현재 전 세계 100여 개 국가 2000개 도시에서 판매되고 있다.

「이파네마」의 모든 제품은 브라질에서 디자인되고, 브라질 최대 신발 생산업체인 ‘그렌데네’에서 만든다. 발바닥의 곡선에 맞춰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디자인은 편안한 착화감과 완충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친환경 PVC 소재와 천연 향료를 사용해 제품의 안전성도 갖췄다.

「이파네마」는 여성, 남성, 아동 라인을 기본으로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 상품을 취급하는 콜래보레이션 라인까지 총 4개 라인으로 구성한다. 매 시즌 기본 실루엣과 컬러를 바탕으로 최신 트렌드를 조화롭게 반영해 출시되는 300여 종 이상의 신상품을 출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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